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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부서 [2026 하반기를 여는 이슬비 동행팀 이야기] 기분 좋은 시작, 은혜 가득한 발걸음!
2026.09.10 13:25
지난주, 우리 이슬비 동행팀은 손길마다 정성을 담아 우편물을 봉투에 접어 넣는 봉사작업으로 하반기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개강예배에서 이종석 목사님께서는 히브리서 6장 10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섬김을 되돌아보는 귀한 은혜를 나누어 주셨는데요.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랑으로 섬긴 모든 것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사람에게 드러나지 않는 작은 수고와 누군가를 위해 쏟은 마음까지도 기억하신다는 말씀은 다시 사역의 자리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박종삼 목사님의 기도로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성도님들에게 보낼 우편물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장지은 권사님께서 섬겨주신 따뜻한 차 덕분에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풍성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방학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팀원들 얼굴마다 반가운 미소가 가득~ 하반기의 첫 단추를 아주 따뜻하고 기분 좋게 꿰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도 이슬비 동행팀을 통해 정겨운 안부가 전해지고 한 통의 전화와 한 장의 편지가 한가족 성도님들에게 기분 좋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에 웃음과 섬김으로 기분 좋게 준비 운동(워밍업)을 마쳤다면 이번 주부터는 하반기 이슬비 사역의 진짜 꽃! '전화 심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역을 시작하기 앞서, 목사님과 함께 마음을 담아 찬양을 올려드리며 갈라디아서 1장 15~17절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은혜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열심이나 자격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서 성도님들에게 은혜를 전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편작업의 정성 어린 섬김부터 이번 주 전화 심방과 말씀 앞에서의 은혜로운 결단까지! 새롭게 달리는 하반기에도 우리 안의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 속으로 시원하게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완벽, 완료보다 '진실함'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이슬비 동행팀이 될 것을 다짐하며, 2026년 하반기도 활기차고 즐겁게 출발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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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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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향한, 한 영혼을 위한 주님의 심장으로 2학기도 은혜의 동행을 함께 해주시는 이슬비 동행팀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브릿지의 역할을 감당해주셔서 세밀한 목양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이슬비동행팀의 귀한 관심과 헌신을 통해 큰 위로와 소망이 임하는 역사가 2학기에도 충만히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이슬비동행팀 화이팅! 아자아자!^^ -
이슬비의 은혜가 이슬비동행팀을 통해 모든 영혼들의 마음을 적셔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교회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이슬비동행팀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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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으로 한가족 성도님들을 섬기시는 귀한 이슬비 동행팀 모든 분들 축복합니다! 주님의 귀한 사랑의 통로로 2학기도 아름답게 감당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완벽성, 완료성보다는 진실성으로 나아가는 복된 2학기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슬비동행팀은 특별한 팀입니다. 각 목양팀, 한가족분들 전체의 리더이시기도 합니다. 이 사역을 통해서 우리의 전화 한 통화가 예수님의 마음을 전달하는 수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누군가 지독한 고립과 소외감,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하실 때, 은혜의 전환점이 필요하실 때 바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이슬비동행팀 모든 가정 가운데 평안을 더하셔서 이 사역을 능력으로 감당하시고 평강의 평강으로 감당하시는 환경이 되시길 늘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