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홈 기도편지 선교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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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23:23
공주선교에 앞서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시간!
중장교회 목사님을 통해 교회상황을 듣고, '십자가를 내릴 수는 없지 않냐는' 목사님의 간증으로 마음 아팠하며, 더욱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시작하였습니다.


>환경상 불가피하게 야외에 마련된 샴프존~
공간을 깨끗이 청소하고 따뜻한 물을 데워놓으며 준비하고, 어른들과 봉사자들이 통닭구이가 되지 않도록 어벤저스급 행정팀에서 그늘막까지 준비해주셨다는
권사님들의 미니 간증을 들었습니다. (세심한 마음까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첫날밤 완성도 있게 마련된 'S(새로남) 헤어샵' 모든공간 셋팅 완료했습니다.

> 이제 접수를 해볼까요? 앗! 들어는 보셨나요 접수전 영접기도가 필수라는거!
믿음을 담대히 전하며 아멘~ 화답하는 음성이 들리시나요?
주님 이곳에 앞서 일하고 계시고, 우린 도구로 사용만 되면 됨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미용접수받으며 어르신들 나이도 여쭙고 농작물도 파악하며 대화를 시도하고,
손맛사지로 기다림의 지루함도 느끼지 못하게 해드리며 복음전했는데..
존재 자체로 사랑스런 아이들이 스스로 안마까지 하며 도와주니,
굳어있던 어른들의 마음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봉사당일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주신 귀한 동역자들, 손맛사지하며 어르신들의 이야기 들으며 헤아려주시고, 복음도 부드럽게 전해주셨습니다.

> 전문가의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 그리고 낮은의자에 헌신하는 자세까지 보이며 함께해주신 대전 대표 원장님들 3인방 귀한 재능으로 미용팀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진짜 머리 잘혀~~ 여기저기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

> 야외 샴프도 기쁘게 봉사하신 권사님들, 빠른 손으로 미용팀에서 만능 도움주신 집사님, 젖은 수건들까지 말려가며 애쓰신 모든 손길까지 아름다운 모습니다.

> 뜨꺼운 여름. 어르신들을 부축하며 안내해 드렸어요.
연세가 많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셨는데도 봉사의 손길을 기대하며 많이 와주셨어요.

> 서로에게 맡겨진것에 의견나누며 원팀으로 환상의 팀웍을 보여준 미용팀
힘든 봉사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사역에 초청해 주신자리였음을
참여한 공주선교팀 모두가 현장에서 확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26년 공주 미용팀으로 함께함이 큰 기쁨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