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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전민5다락방] 함께 먹고, 함께 웃고, 함께 자라다!
2026.06.27 17:27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지난 금요일 밤,
전민5다락방의 6가정이 모두 함께하여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본준 순장님의 기도와 함께 시작된 우리의 교제!

남자 집사님들께서 정성껏 구워 주신 고기로 더욱 풍성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밥먹기 전,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열심히 물놀이 후 먹는 고기와 라면은 아주 꿀맛이었다고 합니다ㅎㅎ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어른들은 따뜻한 교제 속에서 쉼을 누렸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함께 먹는 시간 속에
섬김의 기쁨도 더욱 깊어지는 밤입니다^^
특히 강진규&김남은 성도님의 가정의 둘째 이진이의 첫 다락방 참여를 축하하며!
새생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가 저물고 하나둘 불이 켜질수록
우리의 교제와 웃음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평범한 금요일이 하나님의 은혜로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오늘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섬겨주신
강동은&이은화 집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모일 수 있음이 감사이고,
함께 웃을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함께하는 식탁은 배를 채우는 시간을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누고 마음을 이어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사랑이 가장 큰 가치임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함께 걸어가는
전민5다락방이 되겠습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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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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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은
2026.06.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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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A
2026.06.27 17:45
한지영 집사님♡ 사랑의 수고 감사합니다.
특별히 강동은/이은화 집사님의 섬김으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섬김에 감사드려요♡
또한 출산과 양육으로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강진규/김남은 성도님 가정도 함께 해주셔서 완전체 전민5다락방이 되었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다락방 모임 되길 바랍니다! -
김서연
2026.06.27 17:56
행복한 사랑의 다락방 나눔이였어요
자리 마련해주신 강동은 이은화 집사님 감사합니다. ♡ -
이은화
2026.06.27 17:57
바람도 살살 부는 시원한 여름밤에 다락방 가족이 모두 모여서 더 풍성한 시간이었어요. 저희 가족을 사랑해주시고 섬겨주신것에 비하면 작은 섬김이었는데도 이렇게 기뻐해주시니 제가 더 행복합니다. ^^
맛있게 고기를 구워주신 남자집사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처음 만난 막내 이진이도 함께해서 더욱 기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이렇게 사진과 글까지 센스있게 남겨주신 한지영 집사님 감사해요.
다락방 식구를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송난영
2026.06.27 17:58
날도 선선하고 해도 여전히 밝은 이른 저녁, 야외 모임을 통해 친밀해지는 사랑방과 훌륭한 만찬의 기회를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락방이 늘 사랑방이 되어 항상 위로받고 위로하며, 격려하고 격려받으며 성장과 성숙을 이루어가는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수고해주신 남편 집사님들과 우리 아가들, 그리고 늘 소리없이 조용한 내조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아내 집사님들~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즐거웠어요^~^
구본준 순장님과 전민5다락방 식구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