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헌아식 [세종12다락방 정은찬 아기 헌아식]
2026.05.26 17:27
<하나님께 올려드린 첫 예배, 정은찬 아기 헌아식>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사무엘상 1:28)
2026년 5월 17일,
세종12 다락방 가족들과 함께 정은찬 아기의 헌아식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습니다.
헌아식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생명을 감사함으로 올려드리며, 부모와 교회 공동체가 함께 믿음 안에서 자녀를 양육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예배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은찬이!

이날 예배는 김기범 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사도신경과 찬양, 성경봉독, 말씀, 축도 순으로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함께 부른 찬양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의 가사처럼,
은찬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며,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사무엘상 1장 26–28절 말씀을 통해, 한나가 기도로 얻은 사무엘을 다시 하나님께 드렸던 믿음의 고백처럼, 부모 또한 은찬이를 하나님께 맡기며 주님의 뜻 안에서 양육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가족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축복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공동체 안에서 다음 세대를 함께 세워가는 교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한 걸음을 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다락방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은찬 아기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받고 자라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이번 은찬이의 헌아식은 단순히 한 가정의 예배를 넘어, 예배에 함께한 모든 다락방 영가족이 함께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예배와 더불어 정성껏 식사까지 섬겨주신 성광/주하 성도님 가정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다락방 모든 순원이 처음으로 함께 모인 자리였기에 더욱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따뜻하고 센스 있게 글까지 올려주신 고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