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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5월 6일 수요일 오전 9시 55분에 이민혁B/채소영 집사님 가정에 귀한 딸 "뽁뽁이(태명)"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3.48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와 같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며, 사람들에게 존귀함을 받는 귀한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며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