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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금) 오전 7시 48분, 하나님께서 신바울A/한세미 성도님 가정에 귀한 딸 기쁨이(2.99kg)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한세미 성도님이 건강하게 잘 회복하시도록, 
재윤이가 동생이 태어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사이좋은 남매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