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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예배

2026.04.03 00:29

최민혜B 조회 수:1

사랑하는 여호수아성도님들,

고난주간에 함께 모인 오늘의 예배에 많은 은혜를

받으셨길 소망합니다.

 

기 도 : 이근원집사(남10순장)

 

찬 양 : 세 개의 못 /여호수아찬양대

 

말 씀 : 빌라도의 선택(마태복음27장 19~26절말씀) / 이창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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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침묵은 본디오 빌라도를 당황하게 했고,

대제사장들에게 선동된 군중은 바라바를 요구하며

예수님의 처형을 외쳤으며,

빌라도는 예수님이 무죄임을 알았고

하나님께서 빌라도의 아내를 통해서 선택의

기회까지 주셨지만,

빌라도는 군중의 압력과 자신의 두려움 앞에서

갈등하다 결국 손을 씻으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이사야53장의 예언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짊어지셨습니다.

 

예스님의 보혈은

빌리도의 죄와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의 비겁함까지 십자가 위해서 짊어지셨습니다.

라고 말씀을 전해주시며

 

우리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의 법정엔 어떤 판결이 내려지고 있습니까?

 

-세상의 소음이 너무 커서 주님의 세심한 음성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안위와 평화를 위해 나는 상관없다며 대야의 물에

손을 씻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선택을 해야합니다.

세상의 시선과 상관없이 예수님을 선택하세요.

손에 쥐어지는 것이 없어 보여도 예수님을 선택합시다.

예수님을 선택했다면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오늘의  이 귀한 말씀처럼

예수님을 선택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이사야53장 5~6절말씀 -
 
고난 주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말씀을
더 붙잡고 묵상하는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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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주일은 부활절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