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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예배 / 만나홀

2026.03.26 23:49

최민혜B 조회 수:2

 

 낮에는 햇살이 따스한 손길로 등을

두드리지만, 아침과 밤은 여전히 서늘하여

마음을 살짝 움츠리게 합니다.

그러나, 그 서늘함 속에서도

부드럽고 연두빛 가득한 봄의 기척이

분명히 스며있습니다.

 

 겨울을 지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봄처럼, 

우리의 삶에도 주님의 크신 사랑이

조용히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마침내

우리 안에 차고 넘쳐,

삶의 모든 순간을

따스하게 물들이게 합니다.

 

이런 사랑이 넘치는 여호수아부의

목요예배에 오신 모든 성도님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기  도 : 이규옥권사(여14순장)

 

찬  양 : 주 예수 이름 높이어 / 여호수아찬양대

 

말  씀 : 내 행복을 위하여 (신명기10장12~13절말씀) / 이창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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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홀 배식 여 25, 26, 27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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