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03-19 예배

2026.03.20 00:03

최민혜B 조회 수:3

아직 공기는 차지만,

노오란 산수유가 활짝 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목련도 개나리도 벚꽃도 앞 다투어 피겠지요?

 

오늘도 사모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신 여호수아부 성도님들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함께 드린 이 예배가 기쁨과 평안이 되는

복된 시간이 되셨기를,

한 주간 동안 말씀에 의지하여

위의 것을 바라보며 죄된 옛 사람을 죽이고, 거룩하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 새로남의 여호수아성도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기  도 : 이경숙권사

 

찬  양 : 면류관 가지고 / 여호수아 찬양대

 

말 씀 : 성화 : 위에 것을 바라보는 삶 (골로새서3장 1~10절말씀)/이창규목사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jpg

서로의 안부를 물으시며, 환한 미소로 인사나누시는 성도님들.

하루하루 더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길.... 건강하시길.....기도합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1.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2.jpg

 

마음을 열어 드리는 찬양의 시간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8.jpg

 

오늘부터 찬양팀에 함께 하실

세 분의 순장님(우상봉장로님, 박상진집사님, 전용범장로님)

참 감사합니다. 

찬양시간이 은혜와 힘이 넘칩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3.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5.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6.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7.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319_231827009_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