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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예배

2026.03.12 23:39

최민혜B 조회 수:3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우리 곁에 있지만,

오늘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신 모든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인공관절 수술후 2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예배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나오신 권사님,

다치셔서 몇 바늘이나 꿰매셨음에도 맡으신

사역의 자리를 감당해주신 순장님,

걸음이 불편한 가운데에서도 예배를 사모하며

그 자리를 지키시는 성도님들,

그 곁에서 섬기며 동행해 주시는 순장님들까지, 

모두가 참 귀하고 감사하며, 존경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함께 모여 마음모아 드리는

찬양과, 기도

아름답고도 은혜로운 찬양대의 찬양,

힘차고 은혜가득한 이창규목사님의 말씀,

그리고, 나눔과 사랑이 넘치는 소그룹 다락방모임이 있기에

우리는 매주 목요모임을 기다리게 되고, 

하나님 안에서 더 기쁘고,

견고해지며, 더 빛나는

여호수아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여호수아부의 모습을 함께 나눕니다.

 

 

 

기 도 : 윤치영장로

 

 찬 양 : 오늘 집을 나서기 전 /여호수아 찬양대

 

 말 씀 :  아빠, 내 아버지! (갈라디아서4장 4~7절말씀)/ 이창규목사

 

 

고이고이 예배순서지를 접어주시는 권사님과 집사님.

매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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