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칼넷 전국 평신도 지도자 컨벤션

2018.02.07 12:07

추천:25

CAL-NET(Called to Awaken the Laity-Network)은 1999년 1월에 열렸던 “제1회 제자훈련 지도자 컨벤션”에서 결성된 제자훈련 지도자들의 전국 네트워크입니다.

고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 철학에 동의하고 한 사람 철학으로 목회하는 칼세미나 수료자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옥한흠 목사님을 중심으로 처음 태동되었습니다.

SRN04658.jpg


20주년을 맞은 올 해 ‘칼넷 전국 평신도 지도자 컨벤션’이 2018년2월6일(화) 새로남교회에서 전국에서 모인 2,000여명의 평신도지도자들과 함께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7021a4fef8f1ff2f05e57fcccc346195.jpg  16a170dfdcf3d7dc4f147c8f5ee2c656.jpg  356764f6aa764898f4c790e15403aa4a.jpg


42c3cbca58e802a1ae9cdb65cfae3455.jpg  42806f823132c29d94d44a1281c3762c.jpg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최상태목사님(CAL-NET 전국대표, 화평교회 담임)이 ‘바울과 그 주변 사람들’(로마서 16:1-5)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 이어 주제강의에서는 오정호목사님(CAL-NET 이사장, 새로남교회 담임)이 ‘하나님 나라의 지도력’(마가복음 10:42-45)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어 새로남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이 만나홀과 체육관, 베스타뷔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96e8902885934412b2d21f6f96058406.jpg  20bd1ef88047bf0f61e3c0c13e50fce4.jpg  2391cd243518dbbfa316dadb5a2b7a4c.jpg


오후 선택강의에서는 1,2로 나뉘어져 10개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평신도 지도자들은 평소 더 배웠으면 하는,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었던 마음을 갖고 교회와 순원들에게 더 잘 적용하고자 강의를 선택해 들으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996fee51ef5124e082acdff0cbdc1e21.jpg  c5bda8215f429659830dedd618265197.jpg  7a7913b52a131ffd63c8fb82d455e99b.jpg
마지막에 열린 페스티벌에서는 아이빅밴드, 김필균집사님(대전시향 악장)의 바이올린 연주, 새로남교회 사역훈련생들의 로마서 8장 암송, 샌드아트, 김용호 성악가의 연주가 이어졌고 20개 교회를 선정하여 함께 케익을 나누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의 비전은 [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키우라!, “한 성령”안에서 “한 교회”됨으로 서로를 돌보아 연합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라!] 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마음에 품고 평신도 지도자들은 기쁘고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교회와 직장과 가정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배운 말씀과 지혜를 총 동원해서 더 건강한 교회, 더 건강한 소그룹, 더 건강한 가정으로 거듭나기를 마음 다해 소망합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관련글 보기 관련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GMS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 file

새로남교회 선교사 두 가정 파송예배 드려 김창훈,정기순 선교사(캄보디아) 이병구,김수정 선교사(북미주GMS) 2018.6/10(주일) 저녁에는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김창훈,정기순 선교사(캄보디아), 이병구,김수정 선교사(북미주) 파송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

  • No. 966
  • 추천 8
  • 2018.06.11
  • 강훈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file

교회의 관심과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5월 24, 25일 여호수아부수련회를 은혜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수련회 하루전날 설레이는 맘 때문에 소녀처럼 밤잠을 설친 분도 계실정도로 모두들 기대했던 수련회였습니다. 121명이 참석하였고, 수련회일정동안 나이를 ...

  • No. 964
  • 추천 29
  • 2018.05.26
  • 강훈

교사격려의 밤 file

2018년 5월20일 스승의 주일을 맞이하여 주일 저녁 예배는 교사 격려의 밤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라나는 다음세대 교육과 예배를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시는 새로남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새로남기독학교 선생님들을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No. 963
  • 추천 15
  • 2018.05.23
  • 강훈

대전 새로남행복마라톤 file

‘2018 대전새로남행복마라톤 대회’가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좋은 날씨속에 새로남교회 성도뿐 아니라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참석해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 이웃,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

  • No. 962
  • 추천 43
  • 2018.04.29
  • 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