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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주신다락방

최미화 2023.11.18 1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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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거리는 일상을 분주히 살아내다가도 매주 목요일 7시 30분이되면 어김없이 다락방으로 향하는 단정한 발걸음이 있습니다.  때때로 주시는 감사와 찬양, 아픔과 눈물, 기쁨과 환희, 때론 아픈 책망까지도 용납하고 품어내며 내가 아니라 우리로 하나되게 하신 주님말씀 순종하여 일평생 주님따라쟁이로 살아냄을 최고의 기쁨으로 아는 주신다락방입니다. 

 

주: 주님으로 인해 새 생명얻은 우리

신: 신명나게 주님 찬양하고 예배하기 원합니다. 

다: 다함께 이르게될 천국소망을 꿈꾸며

락(악): 악한마귀 우리를 미혹하여 넘어뜨리려해도

방: 방패되신 주님이름으로 끝내 승리하는 우리는 주신다락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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