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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26년 새로남 연합 찬양팀 MT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06.21 22:32
안녕하세요?
새로남 교회 4부 찬양팀 총무, 청년 3부 아델포스의 89또래 전성경입니다.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진행 되었던 새로남 연합 찬양팀 MT 소식을 성도님들께 전해드립니다.
새로남 연합 찬양팀 MT는 공주 소재의 소랭이 마을에서 5개(2,3부/ 4부/ 수요/ 아삽/ 은샘) 찬양 팀원과 가족,
김복음 목사님, 박성류 간사님이 함께 모여 친밀한 교제와 나눔으로 연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한샘, 정재연 집사님과 안중진 청년의 찬양으로 연합 찬양팀 MT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은샘 찬양팀 팀장이신 남지선 집사님의 대표 기도,
새로남 찬양팀을 늘 사랑으로 응원하시는 오정호 담임 목사님의 격려 영상,
김복음 목사님의 참된 예배자의 자세에 대한 말씀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연합 찬양팀 MT를 위해 애써주시는 스태프 소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엔 각 팀을 나누고 팀 별 구호를 정하였습니다. 각 팀의 구호를 정하고 각오를 다지며 친밀감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팀 별 구호를 정한 뒤엔 구호 발표와 시범 응원으로 서로를 북돋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밀하고 즐거운 게임 시간에는 어린이도 참여하여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배려가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를 용납하며 천국이 어린아이의 것이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모든 공동체 일원이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게임 시간 후엔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며 식사 교제를 했습니다.
지체들의 귀한 섬김과 협조로 식사, 후식 준비와 배식, 식사까지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졌습니다.
식사 후엔 즐거운 야외 게임과 경품 추첨 시간이 있었습니다.
경품 추첨의 기쁨과 서로 연합하여 꼬리 잡기, 물풍선 옮기기 등 협동 게임을 하며
즐거움으로 하나 되는 연합 찬양팀이었습니다.

즐거운 야외 게임 후엔 실내로 들어와 더위를 식히고 게임에 참여한
각 팀과 1년동안 찬양팀을 성실히 섬기신 지체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체와 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 후 연합 찬양팀이 하나 된 마음과 목소리로
예배를 섬기는 팀이 되도록 바라고 결단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모든 찬양팀 지체가 한 자리에 모여 준비 된 예배자로 서기 위해 한 마음과 목소리로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합 찬양팀 MT 순서를 마친 뒤에 우리의 결단과 마음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각 찬양팀 별, 연합 찬양팀 기념 사진을 남겼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모이고 흩어지는 시간도, 헤어지는 순간까지 웃음으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남 연합 찬양팀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친밀히 교제하며 하나 된 마음으로 결단할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 헌신과 수고로 후원해주신 모든 새로남 교회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로남 연합 찬양팀은 계속해서 사랑이신 하나님을 기쁨과 겸손으로 노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남 연합 찬양팀 MT의 모든 진행 과정을 돌보아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다음 세대의 부흥을 위하여!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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