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세계관의 흐름 분별하기」, 2026 상반기 여전도회 세미나
2026.07.03 17:14

찬양 | 김규라 권사 및 여전도회 회원





사회 | 강주희A 권사(21여전도회 회장, 여전도회 회장단 총무)


기도 | 박경량 집사(24 여전도회 회장, 여전도회 회장단 서기)



특송 | '나의 자랑은 오직 십자가'(지휘 : 정은수 권사 / 반주 : 김윤정 권사)


격려의 말씀 및 강사소개 | 오정호 담임목사


특강 | 「세계관의 흐름 분별하기」 현숙경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광고 및 꽃다발 전달


축도 | 오정호 담임목사

단체사진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 4
-
상반기 여전도회 연합세미나 강사로 오신 현숙경 교수님의 강의를 통하여 우리 새로남의 여전도회가 이시대를 바르게 분별하여 믿음으로 자신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는 여성도들로 세워지는 계기가 되는 의미깊은 시간이였음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제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분별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로 행함으로 나아가며, 진리전쟁가운데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우리 새로남의 여전도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상반기동안 수고하신 50명의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원으로 수고하신 강주희 권사님, 박경량, 이수현 집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반기에 베푸신 은혜들을 기억하며 하반기에도 은혜로 채우실 우리 주님을 기대하며 나아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주희A
2026.07.03 18:46
상반기 여전도회 연합세미나를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현숙경교수님의 인상깊고 일목요연한 강의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먼저 깨어 분별하고 행동하고 기도하는 우리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열심히 달려오신 50명의 회장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박경량
2026.07.03 18:57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찬이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대로 행하여 '진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야 함을 결단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자녀들을 지키고, 교회와 나라를 바르게 세워 나가는 새로남 여전도회 모든 회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귀한 강의 준비해 주신 오정호 목사님과 교회, 현숙경 교수님, 이원선 전도사님 감사드립니다! 50개의 여전도회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 상반기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모습으로 2학기에 뵙겠습니다!

지나온 시대의 흐름을 짚고 분별하며, 그 사상과 인물의 영향이 오늘날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열매들이 이런 배경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상 가운데 살아가지만 세상과는 구별된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나 자신과 우리 자녀들, 성도들에게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깨닫습니다.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로 살아가는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세미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기도하며 행동으로 살아내는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 되시길, 또한 저 자신이 그렇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