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탄생!! 그녀를 모르면 간첩...
2006.05.11 16:43
김덕자A 집사님
사랑하는 나의 엄마!!
모두 저를 보면 엄마의 딸이라서 축복이라고 하세요.
어릴적에는 그런 것들이 무척이나 부담이었지만
이제는 엄마를 따라 저또한 우리 아이들의 축복의 통로가 되려고해요.
훈련 과정을 지켜보면서 저는 눈물이 났어요.
그저 나이가 드셔서 받는 권사임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피곤하고 어려운 길이었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훈련의 길에 더욱 많이 기도로 동참하지 못해 너무나 아쉬워요.
엄마 말씀처럼
더 나이들기 전에 열심히 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훈련받고 봉사할께요....
모든 임직예정자 분들께 축하드리고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엄마!!
모두 저를 보면 엄마의 딸이라서 축복이라고 하세요.
어릴적에는 그런 것들이 무척이나 부담이었지만
이제는 엄마를 따라 저또한 우리 아이들의 축복의 통로가 되려고해요.
훈련 과정을 지켜보면서 저는 눈물이 났어요.
그저 나이가 드셔서 받는 권사임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피곤하고 어려운 길이었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훈련의 길에 더욱 많이 기도로 동참하지 못해 너무나 아쉬워요.
엄마 말씀처럼
더 나이들기 전에 열심히 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훈련받고 봉사할께요....
모든 임직예정자 분들께 축하드리고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 1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9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이원신 | 2006.05.11 | 129 |
| 18 | 순장님!!순장님!!우리 순장님... [2] | 이승희 | 2006.05.11 | 176 |
| » | 새로운 탄생!! 그녀를 모르면 간첩... [1] | 정은영 | 2006.05.11 | 158 |
| 16 | 축복의 글을 읽으며 [2] | 오희두 | 2006.05.11 | 206 |
| 15 |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분들 [2] | 서영교 | 2006.05.11 | 181 |
| 14 | 모델 43인 [1] | 길태주 | 2006.05.10 | 237 |
| 13 | 동역의 아름다움 [3] | 강숙녀 | 2006.05.10 | 193 |
| 12 | 축복합니다. [4] | 권미숙 | 2006.05.10 | 173 |
| 11 | 아름다운 섬김으로 온 성도에게 교본 되소서 | 유대종 | 2006.05.10 | 121 |
| 10 | 임직을 축복하며 축하드립니다!!! | 조득희 | 2006.05.10 | 142 |
| 9 | 축하드립니다 [1] | 조한웅 | 2006.05.10 | 120 |
| 8 | 주님의 신실한 종들 | 정순재 | 2006.05.10 | 181 |
| 7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들 [2] | 서정배 | 2006.05.10 | 173 |
| 6 | 5월 20일의 기도(임직을 축복합니다) [2] | 김우식 | 2006.05.10 | 209 |
| 5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2] | 전성용 | 2006.05.10 | 258 |
| 4 | 사랑과 축복을 전해드려요. [2] | SDM | 2006.05.10 | 154 |
| 3 | 늘 지금처럼! [2] | 유성일 | 2006.05.10 | 269 |
| 2 | 축복이자 거룩한 부담 [3] | 오대희 | 2006.05.10 | 206 |
| 1 | 세상에 이런일이..... [2] | 조성민 | 2006.05.09 | 3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