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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제자훈련31기 남제자2반 MT_하나 됨으로! 믿음으로!
2026.05.29 18:18

안녕하세요!~
"하나 됨으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제자훈련 31기 남제자 2반입니다.
남제자 2반은 5월 22일~23일 공주 아람누리로 MT를 다녀 왔습니다.
MT 일정 2~3일 전부터 다들 들뜬 마음으로 모두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 기대하였습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 좋은 장소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의 참 리더이신 이한균 목사님 그리고 멋진 동역자들과 함께한
남제자 2반의 MT 이야기 지금 떠나겠습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
모두들 퇴근하고 모인 늦은 시간이라 식사를 먼저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선발대로 먼저 섬겨주신 집사님들께서 장을 보고 숙소에 도착하여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바베큐~*
남제자2반의 총무로 섬겨주시는 집사님의 주먹구이 초벌에서 뿜어져 나오는스모크 향기는
준비하는 우리 모두의 군침이 돌게 합니다. 초벌된 고기를 불판에 익혀서 상추쌈에 한입 한입
먹을 때마다 감탄이 유발됩니다.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복음밥 2판을 통해 탄수화물도 넉넉히 보충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라면!! (소형 가스통에 바로 냄비 올려서 끓입니다 ^^)
이분들 먹는데에 진심이셨습니다. ^^


저녁 식사후에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이는 시간이 딱 이시간밖에 없어서 얼굴이 조금 어스름하게 나오는 저녁이지만 마음만은 밝게 추억을 남깁니다.

◆ DISC를 통해 행동 성향을 파악하다~!
식사후 이한균 목사님께서 진행해 주신 DISC를 통해 행동 성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DISC는 D형(Dominance), I형(Influence), S형(Steadiness), C형(Conscientiousness) 에 대한 행동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평가도구로 앞으로 평생 함께할 동역자들과의 더욱 긴말한 관계 유지를 위해 서로 행동 성향을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유형에 대해서 성경의 대표적 인물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더욱 깊은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주도형(리더쉽)의 특징을 가진 "D형"은 목사님 한분! 그리고 의외로 신중형 타입의 "C형" 집사님들이 많아서 목사님의 탁월한 리더쉽에 이끌리어 더욱 신중/정확하게 따를수 있는 남제자2반을 기대합니다.

◎ 몸으로 마음으로 하나되는 제자2반!!
김동혁 집사님과 백승만 집사님의 사회로 몸도 마음도 하나되는 게임을 가졌습니다.
병뚜껑을 기준선 까지 튕겨서 가장 가까이 가는 게임,몸으로 표현하여 모두들 정답을 외치는 게임등에서 모두들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평소 차분하시던 김동혁 집사님의 주옥같은 사회는 유재석 남부럽지 않은 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제자2반에서 함께 동역하는 김인호 목사님, 이동건 목사님의 참여로 더욱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들의 승부심!! 도 저희 못~지 않았습니다.
짜~ 잔~~~
게임을 통해서 이긴팀과 진팀을 위한 상품을 배분하였습니다.
한명도 누락되지 않았던 상품들이 우리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선물 준비해주신 김인호 목사님/이동건 목사님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 진실한 교제는 지금부터!!
밤 12시가 부쩍 넘은 시간 모두들 잔디밭 모닥불 주위에 모여 앉았습니다.
제자 훈련 전/후 자신들의 모습들을 서로 나누고 우리가 이땅에서 부름받아 사용되어지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한지 서로 교제하는 진실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모습으로 현실에 충실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 하신 이한균 목사님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모닥불을 바라보며 먹었던 컵라면의 맛~! 또한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벌써 아침상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새로운 별명을 갖게 되신 김동혁 집사님(김엄마)께서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아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물론 몇몇 집사님들도 함께 거드셨지요. 집사님들의 정성으로 아침부터 끼니를 거르지 않고 누룽지에 계란 후라이와 김 그리고 총무님이 준비해주신 반찬으로 든든한 아침을 열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총무님이 가져오신 "오이짱아치"는 훗날 메인 메뉴로 등극하게 됩니다.
※ 기도와 말씀으로 여는 하루!!
식사후 각 전우조별로 말씀묵상과 교제를 나누고 함께 한자리에 모여 앉았습니다.
김인호 목사님께서 준비해주신 찬양인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한균 목사님께서 로마서 8장 12절~17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을 통해 제자2반이 더욱 끈끈한 동역자가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만나고 의지할수 있는 것은 우리의 원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서로 동역하고 교제함이니 그분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 순교 성지를 향하여!!
숙소를 정리한 후 우리가 향한곳은 "황새 바위 순교 성지"입니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때 많은 신자들이 이곳에서 체포되어 순교의 길을 걸었습니다.
영성부장 김도현 집사님께서 내용을 준비해오셔서 황새 바위 순교 성지에 대한 역사를 나누어 주셨고 묵념과 짧은 교제를 통해 그들이 걸었던 순교의 길을 잠시나마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저 높은 곳을 향해~
다음으로 향한 곳은 공산성이었습니다. 20년 전이었으면 한걸음에 올랐을 장소인데 세월을 속일수 없는지 심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정상에 간신히(?) 오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낙오자는 없었네요 ㅎㅎ
여기에서도 우리 영성 부장님!! 또 공상선의 역사와 지리학적 장점에 대해 준비를 해오셨습니다.
사진 찍느라 설명을 잘 못들었지만 모두 영성 부장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를 하십니다.
또한 이정도면 마실 나가는 수준이라며~
한 10바퀴는 도실수 있다는 백승만 집사님 말 앞에 우리 모두 무너집니다.

마지막 코스로 회계집사님께서 "누룽지 전복 삼계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배를 다시 한번 든든하게 채우면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분들 식성은 제자훈련생 중 최고지 않을 런지~"
어느덧 아직 서로를 알아가기에는 너무 짧았던 1박2일의 MT 시간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기 2~3일 전부터 설레하던 집사님들!
마트에 장보러 가면서 너무 흥분되고 좋다는 회계집사님!
여기저기 모든 순서를 알아보고 계획하신 총무 집사님!
그리고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하신 모든 집사님들, 목사님들!
모두들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심에 1박2일의 MT가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새로남 제자훈련의 기초를 마련해주신 오정호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훈련자 되신 이한균 목사님!! 믿고 따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으로 다가왔던 제자훈련이 이제는 우리 인생의 궁긍적인 목표가 되어감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내세울것 없는 우리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천천히 한발 한발 계속 주님께 나아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께서 응원해주심에~
저희는 하나님의 지경을 넓히는 신실한 일꾼이 되기를 다짐합니다!
"하나 됨으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제자훈련 31기 남제자 2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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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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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제자2반를 만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통해 주님의 교회가 견고하게 세워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귀한 모임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제자2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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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된 제자2반 집사님들과 함께 교제하며 한몸된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섬김으로 엠티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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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마음,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미슐랭 레스토랑은 저리가라하는 차재근 총무님의 고기 굽는 솜씨는 아직도 꿈에서 나옵니다! 엠티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임원분들과 앞으로 달려갈 모든 길에 하나됨을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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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반 1박 2일 MT를 은혜 가운데 잘 다녀오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MT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차재근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정말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해 주신 김동혁 집사님, 장보기와 식사 준비를 위해 연차까지 내시며 수고해 주신 집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식사하고 웃고 나누는 시간 속에서 동역자 집사님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며 마음을 나누는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남제자2반 안에서 더 사랑으로 섬기는 제자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늘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며, 오래오래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차재근
2026.05.30 11:51
31기 남제자2반 MT의 처음과 끝을 지켜주시고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역해 주신 집사님들과 목사님의 협력 덕분에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한균 목사님의 DISC 강의를 통해 동역 집사님들과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또한 자신의 모습을 더 정확히 알아가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이한균 목사님과 레크레이션 선물로 섬겨 주신 부목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MT 분위기를 이끌어 주신 김동혁 집사님, 맛있는 누룽지백숙으로 섬겨 주신 최원영 집사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집사님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MT 내용을 정리하여 등록해주신 유희상 집사님의 섬김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MT를 통해 더욱 하나 되고, 서로를 이해하며, 주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더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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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2026.05.30 11:54
31기 남제자2반의 MT 모습을 보니 저까지 배가 부르고 뿌듯합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평생 함께 신앙의 길을 걸어갈 동역자를 만난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영적인 질문에 늘 귀 기울여 주시는 이한균 목사님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귀한 시간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훈련의 자리에 부르심에 감사하며, 남제자2반 모두 끝까지 Finishing well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이병철
2026.05.31 22:30
남제자2반 MT 과정속에 하나님 함께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총무님과 임원진들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이런 재미있고 알찬 MT가 완성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박2일 동안 함께 먹고 마시며, 동역자들을 더 자세히 알아가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 삶을 나누며 중보하는 일이 넘치는 우리 31기 남제자2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욱더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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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2026.06.01 08:24
남제자 2반 MT는 계획부터 종료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모든 분들의 섬김으로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과정 과정에서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한 교제의 시간을 넘어 유익한 강의를 통해 서로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서로를 위해 더 기도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은혜이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며,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입니다.
31기 남제자 2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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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C
2026.06.01 09:16
정말정말 맛있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조금씩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고, 웃고 떠드는 모습 속에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수고하고 함께 해주신 목사님들과 동기 집사님들 모두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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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2026.06.01 09:47
남제자 2반 MT, 정말 즐겁고 행복한 섬김의 시간이었습니다.
계획부터 마무리되는 모든 순간까지 서로 하나되어 배려하고 섬김으로 하나된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제자훈련 MT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서로 더 가까워졌고,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어 은혜로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닮아가는 믿음의 공동체, 제자2반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신 훈련자 목사님과 총무님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며, 제자2반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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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2026.06.01 13:30
31기 남제자 2반 MT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사진들을 보며 함께한 시간들이 더욱 즐겁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MT를 위해 수고와 헌신으로 준비해 주신 총무님과 임원진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목사님의 DISC 강의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할 뿐 아니라 함께 동역하는 집사님들의 성향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MT를 통해 서로를 더욱 배려하고 믿음의 공동체 됨을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 안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31기 남제자 2반이 되기를 소망하며 축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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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병
2026.06.01 16:25
31기 남제자2반 MT에 참여하여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하여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섬김의 자세로 수고해 주신 총무님과 임원진에게 감사드리고, 나 자신과 서로를 이해하고, 신앙 공동체로서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과 모든 남제자2반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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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남제자2반 MT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마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번 MT를 위해 수고해주신 임원진들과 묵묵히 뒤에서 섬겨주신 동역자 집사님들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박2일간 목사님들과 동역자 집사님들을 더욱 깊이 알아갈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지어져 가는 남제자2반~!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