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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블레싱부 스승의 주일 예배 풍경
2026.05.19 19:39
5월 17일 스승의 주일 블레싱부 예배 풍경입니다.
![[크기변환]준비세팅.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297d252cffe76c77b421f14dc348f8aa.jpg)
블레싱부의 만남을 위해 정성껏 준비된 예배 장소는 오늘도 블레싱 지체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찬양: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32077_1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949d0348a2c9778b686f748de569ba26.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23.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6625bf2f3c87bf402cab9baa7440b6e4.jpg)
하나님을 향한 섬김과 순종의 길이 쉽지 않지만,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결국 모든 것이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하는 이 찬양이
스승의 주일을 맞아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2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06f15e62ca435c302c5b9d80c96b969a.jpg)
우리 블레싱 지체들과, 특별히 늘 공동체를 위해 섬기시는 목사님과 순장님들의 마음에더욱 깊은 은혜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말씀: 요한복음 1장 38절~39절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20.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a5e964c2ba621ebcc32af28a5b926930.jpg)
문효준 목사님께서<머물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처럼 오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무엇인지 질문하시며,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얼마나 깊이 알아가느냐의 싸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핵심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머물라, 이것이 제자도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32077_03.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94379b2a9da5d29f8647852b3ce9d7fe.jpg)
우리는 흔히 사도 바울을 왕성하게 사역만 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바울은 3년 동안 아라비아 광야에 머물며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묵상했고, 이후 고향 다소 에서도 약 10년 동안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13년이라는 시간을 예수님 안에 머무르며 다져 갔다는 말씀을 통해, 우리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단 1분, 5분이라도 주님의 말씀 안에 머무르고 있는지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10년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하시며 이번 한 주간 블레싱부 모두가 어떤 청년부보다도 더 깊이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며 살아가길 축복하시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후에 유용만 부장 장로님께서 블레싱 지체들을 위한 권면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블레싱부에서 권사님이 임직되었는데, 이를 통해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앞으로 집사와 권사로 세워지는 지체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는 마음을 나눠 주셨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28.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c45101e2557d854667b93e64c2bbe7c0.jpg)
또한 임직은 직분이나 명예가 아니라 하나님과 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자리임을 말씀하시며,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의 자세와 삶의 태도에 대해 귀한 권면을 전해 주셨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32077_07.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b4c36bfa78354c0174a8ef35dafd307e.jpg)
항상 블레싱부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 주시는 유용만 부장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주일 축복의 시간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32077_0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bc3c220673752155ce074f1637513952.jpg)
스승의 주일을 맞아 항상 우리 블레싱 부서를 위해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 주시는 목사님과 16명의 순장님들을 축복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06 (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2554932b961132dd51501136a9ebf19c.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10559300_1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1dafae11b532a821d246ce8cb8de062f.jpg)
우리 블레싱 지체들도 그 사랑과 섬김을 기억하며, 받은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순장님들의 삶과 가정, 그리고 모든 사역 가운데 늘 함께하시고 더욱 큰 은혜와 기쁨으로 채워 주시길 축복합니다.
최근 블레싱부에서는 'Jesus-Walk'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캠페인인 'J-Walk 1'은 블레싱부의 슬로건을 함께 정하고 만들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14955_06.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f1319d5da9b143825af9164323435e20.jpg)
순원들의 다양한 공모작 가운데 투표를 통해 선정된 블레싱부의 슬로건은 바로 “우리는 축복의 통로 블레싱” 입니다.
예배와 모임 가운데 함께 슬로건을 외치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블레싱 공동체의 마음을 더욱 깊이 나누고 있습니다.
'J-Walk 2'는 '3분 예배' 캠페인으로, 예배 시작 3분 전까지
자리에 착석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 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10559300_17.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63965a88b7c74362a075d339b3d8e2a1.jpg)
캠페인에는 작은 즐거움도 더해져, 매월 가장 참여도가 높은 순에는 선물이 주어지며 공동체 안에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캠페인이 진행 될수록 점점 더 많은 지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커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세 번째 캠페인인 'J-Walk 3'는 블레싱 워크 모임입니다.
블레싱 지체들이 같은 취미와 관심사를 나누며 더욱 즐겁고 가까운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워크장을 모집하고 다양한 모임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10.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fbb9850cd158be2522d6fa7962976324.jpg)
현재 5개의 워크 모임이 개설되었으며,
이번 주부터 각 모임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09.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4a9a63a3977ddef9720bf42916111d5f.jpg)
cts성경타자 함께하기 <타자치는 제자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08.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5b7e471b2940f47d3411229aca7bb609.jpg)
주일 저녁예배 함께하는 <헤세드 저녁 동행>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06.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7f2ceed3b56fd6e6a996045974518ba5.jpg)
독서를 통해 은혜를 나누는 <Work&Faith>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0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d83fe905ac91a5ddac0e3e75a18ded7e.jpg)
다양한 소품 제작과 나눔 <블레싱 공방>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1_221007532_03.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e2c1b3f55f980d62d3c7e964170c1fd8.jpg)
블레싱 등산 워크 <정상회담>
함께 교제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블레싱 공동체 안에
더욱 따뜻한 연결과 은혜가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10559300_19.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0fab5dd7b21f0a97f992dc733bfff96c.jpg)
개설된 모임 중 3개의 모임이 첫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독서, 공방, 성경타자 모임에 저도 직접 참석했는데,
함께 삶을 나누고 교제하는 가운데 은혜롭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특히 성경통독 모임인 타자치는 제자들은 CTS 성경 타자 함께쓰기에서
주간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순모임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07 (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76a6bd66f010d4e92a56a48d164575a7.jpg)
유용만 장로님께서도 함께 순모임에 참석하셨네요 ^^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10602066_0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929730509b018b6073c564a0ef598237.jpg)
스승의 주일을 맞아 순원들이 각자의 순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말씀을 나누며 교제하는 모습 속에서
공동체의 따뜻함과 은혜가 더욱 깊이 느껴졌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10602066_0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b696c6fb1b033369c75ca97da94449cd.jpg)
저 또한 블레싱 공동체 안에서 처음으로 스승의 주일을 경험하며,
서로를 세워 주고 격려하는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8_204523670_16.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950/650/002/b3888a876f2d52a7cccea7407bf6b729.jpg)
순모임을 마치고 이윤정 마을장님의 파송 기도로 모든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였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장로님께서 자녀 결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모두 하나씩 받아 들고 즐겁게 돌아가는 모습 속에 공동체의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은혜 가득! 기쁨 가득!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블레싱 스승의 주일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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