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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별 함께여서 행복한 '테크노5 다락방'의 봄날 기록 (야유회 & 스승의 날 축하)
2026.05.17 00:39
안녕하세요, 테크노5 다락방 김동구 순장입니다~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우리 테크노5 다락방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행복한 야유회를 기록해봅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푸른 잔디밭에서, 그리고 초록이 가득한 온실 안에서 온 식구가 모여 웃음꽃을 피웠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고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된 기쁨을 만끽하는 참으로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화창한 봄날에 수목원 잔디밭에서 다락방 가족 모두 모여서 함께 서로를 응원해 봅니다!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을 수소문해서 다같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크진 않지만 저희가 가정별로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을 드리며 감사함을 표시했습니다 ㅎㅎ

오성민, 변선민 집사님 가정의 사랑스러운 하온이~~ 우리 다락방에 한 명 밖에 없는 유아입니다 ㅎㅎ
작년엔 좀 북적였는데, 올해 다락방 조정이 있으면서 하온이만 있네요ㅠ 빨리 하온이 친구나 언니, 오빠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항상 서로 아껴주시고, 바쁘신 중에도 다락방에 잘 참석해주시는 정의순, 김찬미 집사님 가정이십니다. 은샘기도회 찬양팀으로 수고하시는 김찬미 집사님께서는 올해 전도폭발 훈련자로 봉사하시기도하고, 새로운 직장일도 시작하셔서 두배로 바쁘신 가운데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주고 계십니다. 두분이 계셔서 항상 든든해요~ ㅎㅎ

하온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 이뤄가시는 오성민, 변선민 집사님 가정이세요~ 올 봄부터 오성민 집사님께서 복직하셔서 회사일 하랴, 퇴근해서는 하온이 육아하랴 바쁘십니다. 변선민 집사님께서도 기도하며 하온이 사랑으로 돌보시고 다락방에도 마음담아 참석해주시는 신실한 믿음의 가정입니다!

우리 다락방에 가장 최근에 오신 김용익, 이하영 성도님 가정이세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이신데, 누구보다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시는 가정입니다. 요즘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가 두분 직장에까지 미치는 바람에 넘 바빠지셔서 힘들어하시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부족하지만 순장으로 섬기고 있는 저와 아내 송지영 집사입니다. 사실 제가 다락방 순장으로 섬기는데 있어서 아내 송지영 집사가 있어서 가능했지, 안그랬으면 정말 힘들었을꺼에요 ㅎㅎ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참, 이번에 교사 근속 20년이 되어서 근속상 받는 것도 축하합니다! 교사로 봉사한 것은 사실 20년이 많이 넘었는데 공식 기록에 따르다보니 늦어졌는데 정말 정말 축하해요~~

온실 둘러보면서 스냅사진들 찍어봤습니다~

서로 사진 찍어주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사랑합니다~~

하온이 안녕~~

우리는 꼭 붙어있어야해요!

발랄하게, 예쁘게~~

모두 감사해요~

아유 더워라ㅠ 빨리 찍고 들어가야겠어요...

하온이 예쁘고 멋진 선글라스!!!

재밋는 아이템을 많이 장착한 하온이의 멋진 얼굴을 보며 야유회를 마무리 합니다~^^
야유회 끝나고 지난 14일 다락방 모임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너무나 큰 감동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다락방 식구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해 준 예쁜 꽃다발과 시원한 여름 옷, 정성 어린 롤링페이퍼 액자를 전달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롤링페이퍼에 담긴 따뜻한 글자들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며, 우리 순원분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늘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마음 깊이 밀려왔습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바쁘다는 핑계로 다락방 가족들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더 많이 기도해주지 못한 것 같아 늘 부족함과 미안함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순장을 믿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며, 오히려 저를 위해 더 많이 중보해주고 챙겨주시는 우리 순원분들의 은혜와 사랑에 되레 제가 더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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