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다락방 [둔산6다락방] 첫 야유회 스케치
2026.05.03 21:04

다락방에 참석하여 앉아만 있어도 은혜가 되는 "둔산6다락방"
5월 1일 와동 한마음정육식당으로 첫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


식사 전에 순장님이 준비해주신 탁구공 계란판 넣기, 종이컵 쌓기 게임


기다리던 메인 식사 시간, 게임을 하고 더욱 허기진 상태에서 고기를 구워봅니다 

고기, 소시지 등 갖가지로 배부르게 먹었지만 디저트배는 따로 있지요
각종 과일과 스벅케익, 과자, 수제차, 커피, 홍차, 성심당 망고시루까지

둔산6다락방 첫 야유회에 좋은 날씨를 허락하여 주시고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각 가정마다의 귀한 섬김을 하나님 하나하나 기억하여 주시고 사랑과 평안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전날 심혈관조영술로 힘드셨을텐데도 다락방 완전체를 위해 참석하신 선민규집사님 감사합니다.
얼른 건강 회복하셔서 제자훈련과 섬기시는 사역 위에 주님께 더욱 쓰임 받는 집사님 되시길 소망합니다.
다음 야유회에서 또 만나요 ^^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 8
-
김미형
2026.05.03 22:16
-
너무도 좋은 날씨와 함께한 다락방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더욱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창섭 성도님, 둔산6다락방 첫 야유회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이면 즐겁고, 함께하면 행복하고 기분좋은 우리 둔산6 다락방 최고입니다~!!
선민규 집사님도 건강하게 뵙고, 아이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5가정이 가정마다 주님의 더욱 사모하고 모이기를 힘쓰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둔산6 다락방 식구들이 주님 안에서 더욱 하나되어 아름다운 동역의 은혜가 풍성하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
-
장윤희
2026.05.03 23:48
다락방 가정 완전체로 모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날씨에 선선한 바람과 경치 좋은 곳에서 오랫만에 게임도 하고, 맛난 고기와 여러가지 직접 준비해 오신 음식들로 즐거운 야유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바쁘신 가운데서도 생각지도 못한 여러가지 음식과 디저트에 과일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정원익 순장님과 김미형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양가 부모님 점심 대접하시고 막히는 고속도로를 뚫고 직접 우려내신 건강차와 뻥튀기도 챙겨와주신 조남상, 장경희 집사님 가정, 전날 심혈관조영술하시느라 힘드시고 정신 없으셨을 텐데도 온가족 모두 참석하하시고 여러모로 섬겨주신 선민규, 백승미 집사님 가정, 일본 여행과 오전 연합성회 드럼 연주로 바쁘신 상황 중에도, 연휴에는 꿈도 꿀 수 없는 성심당 망고시루를 임산부 프리패스로 사와주시고 일본 과자들까지 준비해주신 이창섭, 윤지혜 성도님 가정, 둔산6다락방에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선민규
2026.05.04 10:15
둔산6 다락방 첫 야유회에 좋은 날씨를 허락하시고 함께 해주신 하나님을 높여드립니다. 세심하게 모든것을 준비해주시고 인도하신 정원익 순장님과 김미형 집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다락방을 깜짝 놀래키시는 강상우 성도님과 바쁜 고등학생인데도 흔쾌히 참석해준 다인이와 맛있는 특별한 커피를 섬겨주신 제자훈련 동기 장윤희 집사님! 먼 곳에서 오시는데도 맛있는 간식과 언제나 마셔도 최고인 수제 차를 가져와 섬겨주신 조남상, 장경희 집사님! 성심당 망고시루와 함께 아침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면서도 다락방 섬기기에 힘쓰시는 이창섭, 윤지혜 성도님 가정. 모든 가정이 둔산 6다락방으로 모여 함께할 수 있음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이기에 힘쓰고 하나되기에 힘써 주님 영광을 더 흘려보내는 다락방으로 계속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에서 감사가 충만한 하루였습니다. 맛있는 음식들과 게임으로 섬겨주신 정원익 순장님과 김미형 집사님께 감사. 부모님 뵙고 오시느라 부담스러운 거리를 왕복하시고도 모임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신 조남상, 장경희집사님께 감사. 업무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다락방을 풍성하게 해주신 미소가 아름다운 강상우, 장윤희 집사님 가정에도 감사. 귀한 망고시루를 준비해준 둥이엄마 윤지혜 성도님. 감동스러운 글로 한번더 야유회의 기쁨을 느끼게 해준 이창섭 성도님께 감사. 마지막으로 선민규 집사의 건강을 위해 중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윤지혜
2026.05.04 13:23
다시봐도 좋은날씨와 좋았던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이사오고 귀한 순장님과 순원분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고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믿음의 동역자들 덕분에 은혜 많이 받아갑니다. 연휴에 이렇게 밖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게임도 즐기니 짧게나마 여행온 기분이었습니다!
준비를 해주신 순장님, 김미형집사님 그리고 하나둘씩 간식을 챙겨오신 우리 순원분들 너무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어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서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둔산6다락방 첫 야유회 사진으로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기획하시고 이끌어주신 정원익 교구장님 부부와 모든 순원분들의 마음과 수고가 고스란히 사진 속에 담겨져 있네요!
또 아이들까지 참여하는 간단한 게임까지 준비하시고 너무 좋은 시간보내고 오셨네요! 함께 지어져 가네~ 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모퉁이돌 되시는 예수님과 하나되게 하신 성령안에 계속해서 동반성장, 동역감사의 은혜가 넘치시는 둔산6다락방 되시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
류광훈
2026.05.08 01:42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둔산6다락방입니다.^^
정원익 순장님외 모든 순원이 즐겁고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최고 둔산6다락방 화이팅!!

첫 중간고사 마친 고1 다인이까지5가정 완전체로 모이게 하셔서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낸 기억이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약속한 것도 아닌데 서로를 섬기는 마음으로 맛있는 간식을 싸오셔서 넘 감동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