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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섬김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30기 여사역반
2026.04.30 00:12
♥주님의 기쁨 30기 여사역반♥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마다 기쁨과 감사로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월23일 따뜻한 봄날, 우리는 비전광장 화단 봉사를 통해 작은 손길로 교회의 공간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우리의 마음도 함께 새로워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돌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기쁜 섬김

비전광장 화단을 정성껏 가꾸는 손길


꽃을 심으며 마음도 함께 다듬습니다


아름답게 완성된 비전광장의 화단♡

꽃처럼 아름다운 사모님들과 집사님♡
다음날인 4월 24일, 우리는 임직감사예배를 준비하며 만나홀과 안내 봉사로 섬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를 위해 오시는 한 분 한 분을 맞이하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드려지는 섬김의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임직감사예배는 마치 ‘교회의 가정오픈’과도 같았습니다. 찾아오신 모든 분들을 기쁨으로 맞이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임직감사예배를 준비하는 분주한 손길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드려지는 섬김
이번 섬김을 통해 사역훈련에서 배운 ‘제자의 자격–종’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은 어색했던 여사역반 동역자 집사님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는 모습을 보며 많은 은혜를 받았고, 준비된 종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조성민 목사님의 말씀처럼 임직하신 분들을 향해 “잘한다, 잘한다” 격려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임직하신 모든 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앞으로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기쁨 30기 여사역반♥은 작은 일에도 기쁨으로 순종하며, 감사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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