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25교구 순장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아름다운 섬김을 늘 기대하며 감사한 마음을 품게 됩니다. 열정적이고 따스한 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끌어 주시는 양성욱 순장님을 중심으로, 온유함으로 늘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 주시는 방귀환 순장님, 호산나 찬양대 부활절 칸타타를 위해 귀하게 헌신하신 문정훈 순장님,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하시는 김정기 순장님, 그리고 계룡에서 전주까지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열정으로 섬기시는 가필순 순장님까지,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순종이 모여 부부25교구를 더욱 아름답고 든든하게 세워가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귀한 순장님들과 함께 동역할 수 있음이 큰 기쁨이며, 함께 사역할 수 있음이 참된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순장님들의 수고와 헌신 위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그 섬김의 손길마다 기쁨의 열매와 감사의 간증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부부25교구 순장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아름다운 섬김을 늘 기대하며 감사한 마음을 품게 됩니다. 열정적이고 따스한 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끌어 주시는 양성욱 순장님을 중심으로, 온유함으로 늘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 주시는 방귀환 순장님, 호산나 찬양대 부활절 칸타타를 위해 귀하게 헌신하신 문정훈 순장님,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하시는 김정기 순장님, 그리고 계룡에서 전주까지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열정으로 섬기시는 가필순 순장님까지,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순종이 모여 부부25교구를 더욱 아름답고 든든하게 세워가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귀한 순장님들과 함께 동역할 수 있음이 큰 기쁨이며, 함께 사역할 수 있음이 참된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순장님들의 수고와 헌신 위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그 섬김의 손길마다 기쁨의 열매와 감사의 간증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