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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별 (남8교구) 꽃보다 부드러운 6명의 남자, 그러나 새로남교회를 지키는 전사의 두 얼굴을 보라!!!
2026.04.05 15:48
바야흐로 꽃의 계절, 봄이다.
부활절을 맞아 목양8팀 남8교구 6명의 순장들이 부활의 기쁨으로 꽃을 피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남8교구 6명의 순장은 순원들과 교우들에게는 봄꽃처럼 부드러운 남자들이다.


![[크기변환]20260405_152058.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91/620/002/ca83fda03f082eb95157b210e718f040.jpg)
때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교회를 섬기는 일에 헌신하기 위해 기꺼이 꽃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탄 마귀의 공격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단호히 맞서 싸우는 그리스도의 전사들이다.

오늘도 남8교구 6명의 순장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하고, 새로남교회를 섬기는 신실한 일꾼이 되기 위해 새벽을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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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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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꽃의 계절
오늘 이 자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꽃은…
꽃보다 부드러운 여섯 남자!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다락방을 지키는 전사의 심장을 가진
두 얼굴(?)의 사나이들입니다.
문운석 교구장님의 헌신 덕분에
남 8교구는 이제 제법 팀워크가 살아있는 드림팀이 되었고,
부활의 기쁨을 머금은 봄꽃처럼
우리의 믿음과 우정도 활짝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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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8교구 순장님들의 멋진 모습이 우리 목양8팀에 큰 힘과 기쁨이 됩니다. 늘 한자리에서 충성되게 감당해 주시는 순장님들의 귀한 동역과 헌신이 새로남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 가는 아름다운 은혜의 통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특별히 꽃송이 하나하나에 담긴 순장님들의 순수한 마음과 교회를 향한 뜨거운 사랑, 그리고 영혼을 향한 열정이 순장님들의 가정을 넘어 맡겨주신 순원들의 삶 가운데에도 아름답게 피어나 풍성한 열매로 맺혀지기를 소망합니다.
순장님들의 작은 헌신 하나하나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그 걸음마다 하늘의 위로와 새 힘으로 채워 주셔서 섬김의 자리마다 기쁨이 넘치고, 사역의 자리마다 풍성한 열매가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남8교구 순장님들의 역시 짱입니다.
신실하신 문운석 교구장님과 이현철 장로님을 비롯한 훈남들의 젊고 건강한 모습들이 어떠한 봄 꽃들보다도 화사하고 멋지십니다.
남 8교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