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길 소망하는 주마음 다락방!
서로의 가정을 오픈하며 늘 맛난 음식으로 섬겨주시고 참 이쁜 우리 백승희집사님, 김다빈집사님, 최수민성도님, 우리의 막내 순원 리엘이까지~(2개월때 첨 만나 어느덧 돌이 다 되어 갑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며 울고 웃고...
만남 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주마음 다락방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