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세종13다락방모임을 통해 함께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엄마•아빠들이 말씀과 나눔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동안 다락방의 아이들(예랑, 연주, 세하, 이솔, 이든, 라엘, 찬유, 민권, 우림)이 서로 즐겁게 교제하며 다락방을 기쁨으로 참여함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사를 생활화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에 힘쓰는 세종 13다락방!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