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인사드리려고 글을 남겨요~
제가 이번에 대학원에 가게 되어서
대전을 떠나게 되었어요~
분당에 있는 경원대학교에 가게 되었답니다.
18년동안 다니던 새로남교회에서 이제는 주일예배를 드릴 수는 없지만
목사님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을 만나고 가르침을 받으며 자라온 지난 날이
저에게는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과정을 통하여
더욱 성숙하고 실력을 쌓아
크리스챤으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주를 통하여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맡고계시는 사역마다 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