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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목양9팀 부부27교구 순장님들의 이유있는 일탈(?) ^^
2026.04.08 18:37
4월 5일이 무슨 날이었을까요? 식목일?
음... 정답이지만, 오답입니다.. ㅋㅋㅋㅋ
4월 5일은 바로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부활을 이루신 날이었어용!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부부27교구 순장님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완연한 봄이 느껴지시나요? 더더욱 봄이 느껴지시는 분이 있습니다..!

재정부 봉사로 함께 하지 못한 손주현 순장님 ♥
정말 노란 병아리와 개나리가 생각나는 (아,, 치즈인가요?!ㅎ) 모습이죠?ㅎ
다시~ 함께 모인 우리들 입니다.

다들 어색하지만 손하트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봄을 맞이한 묵상지도 함께예요! ^^

"봄에는 역시 벚꽃인가??"

"아뇨!! 봄에는 역시 벚꽃보단 묵상지죠!!"

"아니!?, 어우썸!! 어쩜 이렇게 기특해!!"
짧은 나들이를 마치고 교회로 가는 길..
다들 교회를 사랑하셔서 그런지 발걸음이 매우 가벼워 보이죠?!
(몸이 무거운건 안 비밀..ㅎㅎ)



이 봄, 매년 우리에게 따스한 봄날을 허락해주신 주님의 부활을
마음 깊이 묵상하며, 찬양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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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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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 아래 아름다운 벚꽃을 바라보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느껴지는 나들이 였습니다.
사진 촬영에 남디른 은사가 있으신 정의인 순장님의 센스에 감탄하며, 항상 섬김의 자리에서 이끌어 주시는 서광남 교구장님과 순장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김구영
2026.04.09 08:59
울부부27교구 순장님 한분한분의 다락방에 대한 섬김과 사랑의 열정을 느끼며 함께한 봄나들이~~벚꽃의 화사함도 감동이지만 주님이 세워주신 울부부27교구 순장님들이 만들어내는 믿음의 고백(날샘?) 과 순박한 미소는 주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걸작품이지요~~함께함이 감사입니다~~글구 멋진 작품을 드라마처럼 다듬어준 정의인순장님의 쎈스~~감동이요~^ -
봄날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자연속 분위기와 우리 부부27교구 순장님들의 화목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깨알 같은 멘트도 센스 만점이구요~!
각자의 은사에 따라 믿음의 고백과 사랑의 교제가 더욱 풍성히 일어나는 부부27교구가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부부27교구 화이팅~~!^^ -
훌륭하신 교구장님, 순장님들과 함께 동역함에 많이 배우고 도전받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글 남겨주신 정의인 집사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라는 말씀이 다락방 모임을 할때마다 되새겨지고 예배할 때마나 가슴에 남습니다!
올 한해도 화이팅~^^~
벚꽃과 함께한 사진들을 보니, 하나님이 주신 봄의 은혜처럼 참 아름답고 따뜻한 모습입니다. 각 가정과 섬김 위에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더욱 풍성히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부부27교구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서광님 교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정성껏 잘 정리해주신 정의인 집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귀한 헌신과 섬김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