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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2026년 3월 15일에 연무대교회에서 드린 훈련병 위문저녁예배 사진과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24명으로 구성된 우리 새로남교회의 예배섬김팀과 논산훈련소 훈련병 3500명이 함께 주님을 뜨겁게 예배드리는 벅찬 현장을 사진에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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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대교회에 도착하자 높이 42m 대형십자가가 이 곳이 교회임을 알려주었습니다. 연무대교회 담임목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논산훈련소 그 어느 곳에서나 이 십자가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당 높이로 건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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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대교회에 도착한 우리교회 예배팀은 도착하여 예배준비 세팅을 하였습니다. 

대학1부 마하나임 우성현 목사님께서 찬양인도를 섬겨주셨고, 마하나임 찬양찬무팀을 주축으로 한 젊은이부서 연합예배팀이 예배 찬양과 반주, 사진 및 영상촬영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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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시간이 다가오자 훈련병들이 연대별로 예배당에 입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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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예배 찬양이 시작됩니다. 두둥! 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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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에 이어,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사49:14-17절)"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받았습니다. 설교말씀은 젊은이팀 백지민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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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무대예배의 피날레찬양인, "실로암" 셀레브레이션과

5주차 훈련병 축복파송식,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예배를 다 마친 후에는 예배섬김 기념 섬김이사진 및 전체단체사진을 촬영하여 

예배의 은혜를 함께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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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훈련병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할렐루야! 아멘! 

 

귀한 섬김의 기회를 열어주신 담임목사님과 아울러 함께 일심으로 함께 동역 및 기도해주신 모든 새로남 동역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연무대교회 저녁예배 소식알림 맺습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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