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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은혜의 자리에서 비전을 보다! — 2026 교역자 부산 수련회
2026.01.14 22:10
2026 새로남교회 교역자수련회 (부산)
○기간 : 2026년 1월 12일(월)~14일(수)
○장소 : 부산 일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2)
은혜의 자리에서 2026년의 비전을 보게하시고
교역자들의 원팀됨을 허락하신
왕이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예배와 담임목사님의 메시지






#첫째날 교역자 간증 (1/12, 월)

#둘째날 교역자 간증 (1/13, 화)


#기독교역사 사적지 방문





# 부산 UN기념공원(UNMCK)




#초량교회 역사관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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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님 앞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깊은 간증의 나눔 속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궤적을 보면서 서로 손에 손잡고 푯대를 향하여 그 새로운 궤적으로 나아가는 하나됨의 자리였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교역자 모두가 은혜의 저수지가 되어 더욱더 교구와, 부서와, 국제교회와 찬양사역 가운데 은혜의 강물을 흘려보내길 소원하며 더욱 초심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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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수련회의 시간을 통해 부산에서 시작된 복음의 흔적과, 이 나라를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초량교회를 통해 한강 이남의 어머니 교회로 이어져 온 그 역사와 신앙의 유산이 오늘의 한국교회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며, 우리 새로남교회와 기독학교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워 가야 할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역자들의 진솔한 간증과 더 깊은 교제의 시간은 우리가 한 팀으로 동역할 수 있는 힘과 마음을 새롭게 세워 주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교회의 배려로 이처럼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심으로 2026년 사역의 자리를 지켜 나가겠습니다. -
할렐루야! 담임목사님과 교회의 따뜻한 사랑 안에 교역자 수련회가 은혜롭게 진행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유년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내 익숙한 부산이었지만 동역자들과 함께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능력보다 화목! 혼자보다 함께! 의 핵심가치를 잊지 않고 사역의 자리를 감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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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수양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얼마나 귀하게 세우고 계신지를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사명의 본질을 다시한번 붙들게 하시고, 교역자 한 분 한 분의 간증 나눔을 통해 동역의 소중함과 은혜를 새롭게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자리에서 흘린 눈물과 고백이 하나님의 손 안에서 하나의 찬양이 되는 것을 보며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귀한 동역의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길 소망합니다. -
2026년을 새해은혜집회와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말씀을 받으며 시작하고,
이번 교역자수련회를 통해서 동역자들과의 연합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성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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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열어가며, 특별히 교역자 수련회를 통해 주님 안에서 더 깊은 교제와 연합이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매 모임 시간마다 "자기 훈련 사역자" "관계세움 사역자" 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귀한 도전과 은혜를 주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2026년 사역의 여정에도 온전히 하나님만을 내 삶의 중심으로 삼고 자신을 살피는 자기 성찰의 사역자가 될 뿐만 아니라, 동역자들을 존중하며 맡겨주신 양떼들을 부지런히 살피고 뜨겁게 사랑하며 섬기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같은 시대에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귀한 목사님 전도사님들과 동역할 수 있는 기회와 만남의 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함께 원팀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즐거운 마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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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가운데 2026년도를 열게 하시고 새해은혜집회와 특새를 통해 받은 은혜가 교역자 수련회로 이어질수 있도록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두번의 집회에서 사역자가 가져야할 가장 소중한 가치를 마음에 새기게 하신 담임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로 부임한 목사님들과 강도사님의 귀한 간증으로 은혜받고 함께 동역의 기쁨을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같은 시대에 한마음, 한뜻으로 사랑하는 우리 새로남교회를 섬길 수 있음이 은혜이며, 축복임을 알게 하시고 서로의 강점을 알아갈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올한해도 사랑하는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사역가운데 귀하고 아름다운 열매들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결단하며 원팀되어 거룩한 연대를 이루어 돌아오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였음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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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수련회는 쉼뿐만아니라 사역자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디모데전서 5장 말씀은 제 사역을 깊이 비추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사역의 능력보다 관계의 태도, 직분보다 사람을 대하는 인격이 먼저라는 말씀 앞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관계를 결정한다”는 고백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동역자들의 간증을 들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고, 함께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라는 사실에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부산의 역사 현장을 걸으며, 이 땅 가운데 이어져 온 하나님의 역사와 오늘 우리의 사명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 때, 보이는 사역도 바로 선다는 말씀을 붙듭니다.
관계를 세우는 사역자로, 책임지는 동역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
함께 동역함이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늘 한결같이 정도를 달려가시는 담임목사님과 한마음으로 교역자들을 응원하며 따스함으로 배려해주시는 사모님, 그리고 살아온 발걸음이 달라도 같은 목표와 푯대를 가지고 있는 사랑하는 동역자들까지.. 함께 자리로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이 수련회를 통해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이제는 마음의 끈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부산의 기독교 역사 근처까지 함께 나누며 마음을 다시 한번 정돈하고 가다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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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새로남교회에서 좋으신 담임목사님과 동역자를 만남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입니다. 수련회를 통해 견고한 팀웍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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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사역했던 사랑하는 부산에서 수련회를 갖고 특별히 초량교회까지 방문함으로 인해, 저 개인적으로는 말할 수 없는 반가움과 기쁨, 감사와 회복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기쁨인 우리 새로남교회와 초량교회가 하나님이 계속해서 써내려가시는 역사와 그 섭리의 손길 아래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시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조편성이 골고루 잘 이루어져서, 교구 외 평소 가까이 교제하지 못하던 교역자님들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두번의 은혜로운 전체모임 시간을 통해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우리 새로남이 진정한 원팀이라는 사실을, 깊은 영적 결속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동역자들의 인생 간증들을 통해 한분 한분을 더욱 잘 이해하며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처럼 나 자신을 부지런히 살피며 훈련하는 사역자로, 또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 위에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사역자로 서 가겠습니다. 존경하며 따라갈 스승인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계셔서, 그리고 한마음 한입술로 함께하는 귀한 동역자들과 누리는 동역의 기쁨으로 인해 다시 한번 감사를 고백해봅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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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규
2026.01.16 08:26
2026년 새해, 이번 교역자 수련회는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을 사역의 중심축으로 다시 세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사역의 능력보다 관계의 태도와 인격이 먼저임을 깊이 새겼고, 사역자 이전에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자신을 살피는 '자기 훈련'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부산의 복음 역사가 깃든 초량교회 현장을 방문하며 우리가 이어받은 신앙의 유산과 사명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동역자들의 진솔한 간증 속에 흐르는 눈물과 고백이 하나의 찬양이 되는 과정을 보며, 능력보다 화목, 혼자보다 함께라는 원팀(One Team)의 가치를 확신했습니다.
이곳에서 채운 은혜의 강물을 각 부서와 성도님들에게 흘려보내는 ‘은혜의 저수지’가 되어, 2026년 사역의 자리를 기쁨으로 지켜나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배려로 다녀온 교역자 수련회는 행복입니다. 간증을 통해 동역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기념비적인 사적지를 탐방하며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사역자로서 정결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디다!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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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부산으로 교역자수련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교역자들의 간증을 통해 능력보다 화목을 이루며, 담임목사님의 귀한 강의를 통해 나보다 주님의 마음을 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한해 맡겨주신 귀한 영혼을 위해 예수님처럼 사랑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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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동안 부산에서 함께한 교역자 수련회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 앞에서 각자의 사역과 마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동역자들을 더 깊이 알아가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서 깊은 장소들을 방문하며 우리가 서 있는 사역의 자리와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은혜로 채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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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2026.01.16 23:31
금번 교역자 수련회는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이었지만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며, 그리고 교제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간다’ 라는 생각과 ‘하나됨’의 목표를 품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팀별로 진행된 교제의 시간들과 담임목사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 충만했던 말씀과 기도 시간, 그리고 간증의 시간을 통하여 서로의 배경과 마음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품고 있는 하나님 앞에서의 소망을 나누며 이전보다 서로를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었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귀한 하나됨의 시간을 뒤로하고, 결국 진짜는 지금부터라 생각합니다. 금번 수련회를 통하여 확인한 마음을 일상으로 가져와 서로를 더 존중하고 더 자주 소통하며 필요할 땐 기꺼이 낮아지는 공동체, 한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2박 3일 동안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시간과 은혜에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이제는 이 은혜를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는 힘으로 바꾸어 하나되어 더욱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주님의 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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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자리에서 교역자 수련회를 통해 우리 새로남교회를 얼마나 귀하게 세워가고 계신지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동역하시는 교역자님들의 모습과, 말씀과 진솔한 간증을 통해 능력보다 관계를, 사역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을 다시 붙들게 하신 은혜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같은 비전과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원팀 공동체로 세워 주신 이 귀한 시간이 각 사역의 자리에서 성도들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는 힘이 되기를 기도하며, 2026년 한 해도 우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Soli Deo Gloria! -
Awesome New Year!
시간의 주인 되신 주님께서 새해 2026년을 힘차게 새출발하도록 은혜 주심에 김사드립니다. 우리교회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모든 부서 영적 지도자들께서 부산에서의 교육자수련회를 통해 숙식을 같이 하며 거룩한 원팀을 세워 가시는 모습에 참 든든하고 기쁩니다.
새로남교회 한 지체로서 함께 기도로 응원하고 힘써 동역하겠습니다.
새해 2026년에 우리교회에 주실 놀랍고도 경이로운 주님의 은혜가 기대됩니다. 샬롬 샬롬 여호와샬롬입니다 ^^* -
이지현S
2026.01.17 13:17
은혜로운 2박 3일의 수련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과 오정호 담임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까지 잘 알지 못하고 교제하지 못했던 동역자 분들의 삶을 듣고 나누며, 부산에서의 따뜻한 시간과 추억을 안고 돌아 왔습니다. 2026년 한 해에 하나님께서 은혜가 넘치도록 역사하실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힘차게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은혜로 가득한 수련회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오신 목사님들의 간증에 하나님의 은혜가 묻어나고 함께 지어져 가는 성전으로서 아름다운 동역의 시작을 알리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특별히 저는 2조였는데 더욱 친밀함과 서로 섬김을 통해 알아가는 복된 시간이였습니다. 올해 2026년의 화목한 동역을 기대해 봅니다! 이런 정말 은혜의 집회의 기회주신 담임목사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담임목사님 중심으로 원팀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성도님들을 행복하게 하는 우리 모든 교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