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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담임목사님의 새로남지 편집부 격려, 그리고 모이기에 힘쓰는 편집부
2026.03.17 21:21
담임목사님의 새로남지 편집부 격려, 그리고 모이기에 힘쓰는 편집부
15년간 새로남지 편집장으로 수고해주신 이종훈B 안수집사님(곧 장로님)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을 담임목사님께서 마련해주셨습니다.
2026년 1월 11일 담임목사님께서 새로남지 편집부원을 부르시고, 함께 모인자리에서 그동안 수고해주신 이종훈 편집장님의 노고를 치하하시고, 새로운 편집장으로 심민호 집사를 발표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남지 지도 목사로 그동안 불철주야 바쁘게 뛰어다니신 이종석 목사님의 뒤를, 차현주 목사님께서 이어 받게 되심을 발표해주셨습니다.
3월 15일 주일 만찬과 함께 새로남지 전현직편집장과 기자단, 디자인실 직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담임목사님과 교회에서 보내주신 신뢰와 지지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따뜻한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결단하는 자리였습니다.
초보 편집장과 함께 출발하는 새로남지 기자단은 2월 7일 조촐한 가정 식사로 발대식을 했습니다. 앞으로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새로남의 모든 성도들이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잡지가 발행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2026. 1. 11. 지도 교역자 및 편집장 교체 발표



[아래] 3. 15. 담임목사님의 격려와 만찬


[아래] 2. 7. 새로남지 편집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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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기억을 앞서며, 복음은 기록되었기 때문에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었다.”
지난 30년 가까운 세월, 우리 새로남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의 기록이자 흔적인 새로남지와 함께해주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이 우리 새로남교회에 주신 많은 좋은 선물들 가운데, 특별히 새로남지를 성도들의 가슴에 안겨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15년간 편집장으로 전심으로 수고해주신 이종훈 전임편집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새로남지 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새롭게 세워주신 심민호 편집장님을 중심으로 한마음 한뜻 되어 축복의 통로로 더욱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소원하며 다짐해 봅니다. 담임목사님과 온 교회의 격려와 사랑 속에 새로남의 은혜의 간증들을 기록, 전수하며 주님의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기도와 사랑, 구독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