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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31기 여제자 1반 MT -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2026.05.21 23:20

제자훈련 31기 여제자 1반 MT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지난5월 15일(금), 16일(토) 제자훈련 31기 여제자 1반이 오래 기다려온 MT를 다녀왔습니다.
푸르른 자연 속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MT는 여제자 1반의 주제인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라는 표어 아래,
말씀과 사랑, 웃음과 교제가 가득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 되는 마음으로 단체티를 맞춰 입고 모인 여제자 1반과 함께 MT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출발 전 우리 제자반의 주제처럼 기도골방에서 MT를 미리 준비해주신 은혜 충만한 집사님들♡

교회에 모인 우리는 훈련자이신 김진광 목사님의 기도로 MT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여제자 1반 공동체 안에 깃든 기도의 손길 속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MT 특별 게스트로 함께해주신 이지연 사모님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0^/


영혼의 양식을 채우러 가기 전 배부터 채우고 가실게요~
출발하기 앞서 만년동 맛집 '정일품두손두부'에서 영성부장님이신 강은애집사님이 섬겨주신
영양만점 단백질 두부로
입이 즐거워진 여제자 1반입니다.

식후에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까지 나누며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함께 먹고 이야기 나누는 평범한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과 친밀함이 한 뼘씩 더 깊어졌습니다.
약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초록빛 숲과 맑은 공기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금산 산림문화타운에서 만난 자연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 앞에서
저절로 경외의 마음이 일어나는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훈련자 목사님인 김진광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를 가르치시는 목사님을 가장 귀한 것으로 드려 섬기려는
여제자 1반의 마음이 목사님께 잘전달되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을 훈련자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목사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후엔 빠르게 식사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휘리릭 손이 빠른 우리 여제자 1반
눈 깜짝할 새에 모든 정리를 마치고 저녁식탁이 뚝딱!

저녁을 먹은 뒤 또 눈깜짝 할새에 모든걸 정리한 여제자 1반
본격적으로 하나님 주신 자연을 누리며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저녁 세미나 시간에는 김진광 목사님께서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말씀으로
"사랑을 말하다"라는 제목의 메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익숙한 말씀 속에서 우리는 사랑한다면 행하지 말 것과,
진정 사랑한다면 마땅히 행해야 할 삶의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았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새겨지는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오락부장님이신
'웃음부자 이은화 집사님'의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마음껏 웃고 즐기는 가운데, 더욱 가까워지고 하나 되는 공동체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게임에 참여해 주신 '지연사랑 김진광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 날 아침, 이른 시간임에도 모두가 말씀 앞에 모여 큐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역시 뚝딱! 푸르른 자연과 향긋한 커피가 있는 아침은
그 어느 곳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멋진 브런치였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식사를 나누며 MT의 마지막 시간을 정리하는 모습 속에는
아쉬움과 감사가 함께 묻어났습니다.




또 뚝딱! 모든정리를 끝내고 멋진 풍경을 뒤로한 채 점심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식사 장소는 '시골막국수 태고사점'

저희는 식사 후 교회에 모여 커피타임까지 야무지게 마친 후 귀가하였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동기 집사님들, 함께함이 참 행복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사랑’을 주제로 전해주신 말씀들 기억하며,
사랑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는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도록 기도로 나아가는 여제자1반 되겠습니다.
함께 먹고, 웃고, 말씀도 나눈 짧지 않은 시간 속에서 동기 집사님들의 진솔한 모습을 만나게 되어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고, 신앙도 한 뼘 성장할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MT를 통해 여제자 1반이 기도로 서로를 세우고, 사랑으로 하나 되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기도후원자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훈련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연사랑, 진광사랑, 씬스틸러, 우리애기,
일이삼사, 펜끝장인, 웃음부자, 리액션왕,
사랑둥이, 패션리더, 날쌘요정
오락부장님이 탁월한 안목으로 정해주신 닉네임 덕분에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어요.
사랑합니다♥
팔방미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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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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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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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
2026.05.22 10:18
제자반 MT를 은혜가운데 즐겁게 잘 다녀 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김진광목사님과 이지연사모님께서 따뜻하게 섬겨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시간 이었습니다.
말씀과 교제로 서로를 더 알아가고 ,주님안에서 한 공동체로 세워져 가는 은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기쁨으로 감당해 주신 총무님과 서기,영성 집사님 ,사회를 맡아주신 집사님 그리고 보이지 않은 자리에서 여러모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 이었습니다. 또한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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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평생 기도의 동역자가 되겠다는 훈련생들의 고백의 문구와 '사랑을 말하다'라는 설교 제목까지... 31기여제자1반 넘 달달해요~♡ 주의 은혜로 이 멋진 교회 멋진 목사님 멋진 동역자들과 함께함이 정말 귀하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사랑퐁퐁 기도퐁퐁 제자사역훈련을 통해 우리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섬길 집사님들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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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정A
2026.05.22 10:31
팔방미인 윤지집사님~♡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아름다운 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며 그때의 즐거움과 은혜가 다시 마음 가득 채워지는 것 같아요.
준비 과정부터 함께 기도하며 순종으로 동역해주신 동기 집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의 MT를 위해 기도로 함께해주신 많은 기도후원자분들과 순장님들, 다락방 식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MT의 모든 순간을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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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정
2026.05.22 10:39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일하심에는 한점 오차가 없습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님 사랑안에서 하나되게 하시고, 섬기며 배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십니다.
가장 좋은 날에 가장 좋은 만남과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무엇보다 훈련자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31기 여제자1반을 섬겨주시는 김진광 목사님과 사랑만점의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배려와 성실함과 하나님 사랑, 동기 사랑으로 설레임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1박2일의 짧은 여행을 함께한 31기 여제자1반 사모님과 집사님들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추억 가득한 글과 사진을 올려주신 팔방미인 윤지 집사님 사랑해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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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2026.05.22 10:41
31기 여제자1반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의 밝은 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훈련을 통해 집사님들의 삶이 기쁨과 감사로 가득해지길,
모두 함께 아름답게 Finishing Well 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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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26.05.22 11:17
조용한 열정가 윤지 집사님~
집사님과 31기 여제자1반 집사님들의 훈련의 시간들을 응원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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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
2026.05.22 11:28
31기 여제자1반의 은혜롭고 즐거운 MT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훈련동역자 모두가 서로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특히 김진광목사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련의 기쁨을 나눔이 은혜가 됩니다.
앞으로도 훈련 동역자과 만남의 복을 풍성히 누리며, 훈련의 즐거움이 가정과 교회에 감사로 넘쳐나는 생활신앙의 증인으로 살아주시길 축복합니다.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31기 여제자1반!!을 응원합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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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미
2026.05.22 12:06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 되었던 MT의 행복한 시간들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늘 따뜻한 격려와 기다림으로 여제자 1반을 이끌어 주시는 김진광 목사님과, 함께 해 주심으로 마음이 너무 따뜻했던 사모님.
세심하고 완벽하게 여제자 1반의 MT를 준비해 주신 총무님과 임원 집사님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했던 31기 여제자 1반 사모님과 동기 집사님들.. 모두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제자 1반의 모든 순간들이 아름다운 추억 되도록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주신 팔방미인 김윤지 집사님께도 늘 감사드려요.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을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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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애
2026.05.22 13:18
31기 여제자 1반 집사님들과 김진광 목사님, 이지연 사모님과 함께 웃음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MT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수고로 섬겨주신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즐겁고 풍성한 레크레이션을 준비해주신 이은화 집사님과 김영진 사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교제하며 마음이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즐겁고, 함께여서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함께 모여 사랑과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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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주A
2026.05.22 17:18
여제자1반 1박2일간의 MT여정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미소 지으며 눈물 지으며 따라가다 보니 다시 한번 감사가 넘칩니다! 우리 김진광 목사님과 이지연 사모님, 여제자반 자매님들과의 소중한 시간들, 함께 있음이 기쁨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또 보고 싶습니다~내일 기도회에서 만나요~ㅎㅎㅎ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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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옥
2026.05.22 17:44
31기 여제자1반이 금산산림문화타운'으로 MT를 다녀오셨네요^^
김진광목사님 내외분과 훈련생동역자 집사님들의 얼굴에서 행복하고 즐거움이 넘치네요
제자훈련의 참 기쁨을 누리시는 집사님들 화이팅입니다!
앞으로의 훈련의 시간들을 통해 더 깊은 은혜의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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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J
2026.05.22 19:25
오랜만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김진광 목사님과 이지연 사모님 그리고 제자반 동기 집사님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을 보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MT를 계획 하는 것부터 모든 과정 가운데 수고하시며 사랑으로 섬겨주신 총무님과 임원 집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프로그램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었던 MT였던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사랑으로 함께 섬겨주신 동기 집사님들께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순간 순간 사진으로 , 영상으로, 따뜻한 글로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이어가며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여제자 1반이 되기를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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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경
2026.05.23 19:52
엄마로써, 아내로써의 자리를 떠나 31기 훈련생들과의 시간은 축복이고 꿈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돌아보면 다 감사한일 뿐인거 같습니다. 이런 시간을 만들어주시고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의 어색했던 우리들이 훈련과정과 MT라는 시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고 끈끈해지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게 모든 과정을 준비해주시고 섬겨주신 임원 집사님들 감사 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여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순간순간마다 기쁨으로 반응하여 주셔서 준비한 모든시간들이 두배, 세배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31기 여제반 1반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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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화
2026.05.26 19:04
31기 여제자 1반이 함께 다녀온 MT를 돌아보니 감사가 가득합니다. ^^
도시를 떠나 자연 속에서 함께한 시간은 몸과 마음이 쉼을 얻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MT를 준비하며 함께 마음을 모았던 시간도 참 즐거웠지만, 현장에서 함께 웃고 나누었던 순간들은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함께 동행해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맑은 햇살 같은 사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모든 준비 과정 가운데 애써주시고, 각자의 은사로 아름답게 섬겨주신 집사님들과 사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를 이 시간, 이 자리에서 만나게 하시고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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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선
2026.05.27 23:08
아름다운 31기 여제자1반~♡ 아름다운 곳으로 아름답게 다녀오셨네요. 응원드리는 만큼 특별하게 자꾸 마주치게 하심이 참 기쁨입니다. 더욱더 기도로 사랑으로 사명으로 충만한 제자되시길 축복합니다!추천:1 댓글

특별한 시간과 장소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 친밀해지는 귀한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 집사님들과 여러 모양으로 수고해주신 동역자들의 섬김에도 감사드려요~ 특별히 스승의 날로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의 제자로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함이 은혜이고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