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재, 이정희 집사님께
2006.05.19 12:50
안녕하세요 손영재, 이정희 집사님~
정한철, 이도림집사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고 보니 순장님 내외분과의 만남이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98년 2월에 새로남교회를 등록하고, 첫 다락방인 롯데다락방에서
손영재 순장님으로 만났던 첫 날이 기억납니다.
다락방 식구들의 사랑과 함께 순장님 내외분의 기도와 사랑을 받고 지냈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일때마다 기도와 격려로, 맛있는 음식으로, 따뜻함으로 저희 가정을 위해 사랑해 주신 집사님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귀한 집사님 내외분을 만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한철, 이도림집사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고 보니 순장님 내외분과의 만남이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98년 2월에 새로남교회를 등록하고, 첫 다락방인 롯데다락방에서
손영재 순장님으로 만났던 첫 날이 기억납니다.
다락방 식구들의 사랑과 함께 순장님 내외분의 기도와 사랑을 받고 지냈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일때마다 기도와 격려로, 맛있는 음식으로, 따뜻함으로 저희 가정을 위해 사랑해 주신 집사님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서 귀한 집사님 내외분을 만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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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때 다락방은 젊고 생기가 있었죠 글구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도 아름답지만 그때 도림신부 넘 예뻐서 천사 같았어요.
집사님 가정을 처음 오픈하는 다락방 모임때 새댁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상차림에 우린 엄청 믾은 감동을 받았었죠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집사님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감사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