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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아내가 되고 저의 첫 순장님께서 

"아기엄마라고 육아때문에 바쁘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준비해야 한다"라고 이야기 해주신 것이 

아직도 제 머리와 가슴에 박혀 있었습니다


라일락을 읽고

그 준비가 훈련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되기 위해

억지로 그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감동 그 이상의 도전이 생깁니다


건강한 모종으로 준비된 성도

바로 그 사람이 제가 되고 싶어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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