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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종 18다락방 최육규 안수연 집사님 가정에 9월 2일(수) 오후 8시 21분경에 최이든(남, 3.36KG)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안수연 집사님이 출산 후 쉼을 통해 잘 회복하고, 이든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