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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1팀 교구연합 예배가 끝난후 하나님께서 7월 13일 월요일  새벽 12시 44분에 김태환B 성도의 가정에 첫째 딸 김재이(태명;후추)를 체중 2.5kg 선물로 태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김태환 성도님은 전날 교구연합예배에서 찬양대로 끝까지 섬기고 귀가하여 재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정에 주신 귀한 딸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출산으로 고생하신 아내분인 김유경님이 속히 건강하게 회복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