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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월) 오전 11시 45분, 하나님께서 백동화A/김은송 집사님 가정에 귀한 딸 미니(2.98kg)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성장하도록 축복해주시고,

김은송 집사님이 건강하게 잘 회복하시도록,

주안이 이현이가 동생이 태어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사이좋은 남매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