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3월 18일 목요일 오후 5시경에 박세욱(김현경G) 집사 가정에 첫째 아들(4.06kg)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기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받으며 무럭무럭 은혜가운데 잘 자라고, 김현경G 집사님이 잘 회복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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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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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4 | 진승령(정선애) 집사 모친 소천 (한빛1 다락방) | 김진광A | 2026-04-29 |
| 3233 | 윤여창 성도(이윤경A 집사) 소천 (한가족7남/새생명) | 김기범 | 2026-04-27 |
| 3232 | 강남주 집사(조병광 성도) 모친 소천 (아가페/한가족9남) | 차귀영 | 2026-04-25 |
| 3231 | 김용범A(김한나래) 집사 모친 소천 (한가족9부부) | 차귀영 | 2026-04-24 |
| 3230 | 이영주F(홍대진)집사 부친 소천(남3/한가족1여) | 한영수B | 2026-04-21 |
| 3229 | 이지진 성도(배명숙 집사/배윤리 집사 모친) 소천 | 이창규 | 2026-04-21 |

한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드디어 할배가 되었나 봅니다. ㅎㅎ
목사님께서 어제 오전에도 전화심방으로 기도해 주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들부부가 2017년 4월 담임목사님의 주례로 혼례를 올렸으니 햇수로는 5년만에 어렵게 얻은 귀한 선물이라 생각되어 더욱 귀하고 축복이 됩니다.
코로나19로 가 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아들이 보내온 사진을 보니 건강한 모습(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머리숱도 검고 많아서 ㅎㅎ)에 너무 감사와 감격으로 기뻤습니다.
다행이 산모는 수술후, 큰 고통을 잘 이겨내고 있어 감사할 뿐이며, 한 생명의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세대계승이 잘 이뤄지도록 저희 부부의 삶속에서 더욱 본을 보이며 살아 가렵니다.
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