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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블레싱 목양3팀 여후수아] 연합예배 스케치
2026.07.16 20:00
누구나 '청년'의 시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믿음의 다음세대로 키워야 하는 '목양'의 시기를 지납니다.
마지막으로 예외 없이 '노년'이 찾아옵니다.
'이 시기만 지나면 다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인생의 단계마다 통과하기 쉽지 않은 장애물이 나타납니다.
청년도, 부모도, 실버 세대도 각자의 '인생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게 현실입니다.
지난 주일(2026.7.12) 저녁예배는 특별했습니다.
블레싱부, 목양3팀, 여호수아부 3개 부서가
연합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함께 공적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파에 시달리며 혼자서는 바로 설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새로남교회의 든든한 기둥이신 '여호수아부' 선배님들과 함께
연합해서 예배드리는 자체가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연합예배를 위해 몸과 마음을 움직여주신 분들이 많습니다.
선물 준비, 안내, 찬양인도, 설교, 친교시간 사회, 사진촬영 등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3개 부서 연합예배 이야기를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3개 부서 목사님 소개>
블 레 싱: 문효준 목사님
목양 3팀: 이슬기 목사님
여호수아: 이창규 목사님


<찬양과 경배>








<친교의 시간>






<포토존 기념사진>




















<다락방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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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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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연합예배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거룩한 삼겹줄이 되어 주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 질 때까지, 주님 나라에 입성할 때까지 힘차게 믿음의 전진을 감당할 힘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배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세 분 목사님의 아름다운 연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적 쉼을 누리며 성경정독, 고린도전서13장 챌린지, 전도인증샷 챌린지 3대 챌린지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 것을 믿습니다. 여호수아부 블레싱, 목양 3팀, 아자! 화이팅! 짜요우! -
유희상
2026.07.16 20:53
전 세대를 하나로 이어주시고 함께 기도하고 기뻐할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순서를 계획하신 목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 모습으로 섬겨주신 사역/제자반 집사님들, 찬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들, 안보이시는곳에서 여러손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특별히 일용한 간식을 준비해주신 순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정말 감사하고 즐거운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감사의 기도가 넘치는 새로남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
이은옥
2026.07.16 21:38
여호수아부, 목양 3팀, 블레싱부가 함께 연합해서 드리는 예배라 더 기쁘고 은혜로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날의 기쁨을 글과 사진을 통해 다시 떠오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함께하면 멀리갈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