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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올해도 함께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교구 연합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목양1팀의 교구 식구들과 한영수 목사님

찬양과 기도, 간증과 특송, 그리고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말씀 위에 굳게 서기를 소망하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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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앞두고 하나둘 모여든 목양1팀 성도들의 얼굴에는 반가움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준비된 순서를 살펴보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될 시간을 함께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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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한창 진행 중인 여름 성경정독 대회를 맞아

로비에는 성도님들의 필사, 정독의 흔적이 가득했는데요!

잠시 주춤하던 정독의 열정이 자극받아 활활 타오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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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열린 예배의 문!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성도님들의 고백과

찬양팀으로 섬겨주신 기쁨의 멜로디가 어우러진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주를 바라보며 /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 주의 손이 / 밤이나 낮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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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입술로 드리는 기도의 시간...

오늘 드려질 예배를 하나님만이 온전히 받으시길,

목양1팀의 영적 재충전이 이뤄지길,

그리고 말씀을 선포하실 한영수 목사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 대표기도 : 김현철 장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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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우 집사님의 간증,

말씀밖에는 답이 없는 인생임을 고백하시며,

삶을 송두리째 바꾸신 하나님의 역사를 나눠주셨습니다.

새로남교회의 성경정독 대회를 하나님 곁에 꼭- 붙어있는 기회로 삼으신

집사님의 간증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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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13 다락방(최웅 순장님)의 엔젤스!

다락방 헌아식 때 시작된 남자성도님들의 작은 섬김이

교구 연합예배의 특송에까지 이어졌습니다 :)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귀한 꽃이요, 햇살이요, 별임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신 공연에 절로 웃음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너는 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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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1팀 넘버1찬양대!

두번째 특송은 오늘 말씀의 주제와도 관련이 깊은 가사를 담고 있었습니다.

김슬기 집사님의 지휘와 김은지 성도님의 반주로 함께한

아름다운 하모니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귀한 찬송을 들으며,

더욱 말씀 위해 굳게서리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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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들어가기 전, 목사님께서 깜짝 상을 준비하셨습니다msn034.gif

섬김의 본이 되신 김현철 장로님께 '유일한 장로님상'이

성경정독의 본이 되신 성도님들께 '주님과 밀착상(방석)'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3장을 함께 암송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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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사랑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행17:10-15-"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생각만해도 가슴이 뛰고, 도파민이 돌지요.
여러분에게 그런 대상은 누구인가요?
내가 과연 예수님을 그 정도로 사랑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질문으로 시작된 설교 말씀이었습니다.
 
1. 말씀 사랑의 역사는 너그럼에서 일어납니다.
→ 조금 평범하더라도, 말씀에 수용적이고 마음이 넉넉한 품격있는 성도가 됩시다!
2. 말씀 사랑의 역사는 간절함에서 일어납니다.
→ 준비된 열정의 마음으로 잠깐의 나태함을 이기는 성도가 됩시다!
3. 말씀 사랑의 역사는 상고함에서 일어납니다.
→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깊이있게 묵상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성도가 됩시다!
 
주신 말씀을 붙들고 목양1팀의 말씀 사랑을 위해
환우와 수험생, 군복무, 학업, 결혼, 취업 등을 앞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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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와 축복의 시간

축복송을 함께 부른 뒤,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각 교구장님들과 순장님들께서 등단하셔서
간단한 소개 & 인사하시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교회를 위한 귀한 섬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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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1 목양1팀 교구 연합예배를 갖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예배를 위해 섬겨주신 교구장님, 순장님, 찬양팀, 데코팀, 웰컴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지지 않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더욱 강성해진 목양1팀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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