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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목양1팀] 교구 연합예배 "말씀을 사랑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2026.07.15 14:56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올해도 함께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교구 연합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목양1팀의 교구 식구들과 한영수 목사님은
찬양과 기도, 간증과 특송, 그리고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말씀 위에 굳게 서기를 소망하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배를 앞두고 하나둘 모여든 목양1팀 성도들의 얼굴에는 반가움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준비된 순서를 살펴보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될 시간을 함께 기다렸습니다.

특별히, 한창 진행 중인 여름 성경정독 대회를 맞아
로비에는 성도님들의 필사, 정독의 흔적이 가득했는데요!
잠시 주춤하던 정독의 열정이 자극받아 활활 타오르는 듯 했습니다.

찬양으로 열린 예배의 문!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성도님들의 고백과
찬양팀으로 섬겨주신 기쁨의 멜로디가 어우러진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주를 바라보며 /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 주의 손이 / 밤이나 낮이나 ♬

한마음 한입술로 드리는 기도의 시간...
오늘 드려질 예배를 하나님만이 온전히 받으시길,
목양1팀의 영적 재충전이 이뤄지길,
그리고 말씀을 선포하실 한영수 목사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 대표기도 : 김현철 장로님 †

박승우 집사님의 간증,
말씀밖에는 답이 없는 인생임을 고백하시며,
삶을 송두리째 바꾸신 하나님의 역사를 나눠주셨습니다.
새로남교회의 성경정독 대회를 하나님 곁에 꼭- 붙어있는 기회로 삼으신
집사님의 간증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만년 13 다락방(최웅 순장님)의 엔젤스!
다락방 헌아식 때 시작된 남자성도님들의 작은 섬김이
교구 연합예배의 특송에까지 이어졌습니다 :)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귀한 꽃이요, 햇살이요, 별임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신 공연에 절로 웃음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너는 꽃이야 ♬

목양1팀 넘버1찬양대!
두번째 특송은 오늘 말씀의 주제와도 관련이 깊은 가사를 담고 있었습니다.
김슬기 집사님의 지휘와 김은지 성도님의 반주로 함께한
아름다운 하모니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귀한 찬송을 들으며,
더욱 말씀 위해 굳게서리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

말씀에 들어가기 전, 목사님께서 깜짝 상을 준비하셨습니다![]()
섬김의 본이 되신 김현철 장로님께 '유일한 장로님상'이
성경정독의 본이 되신 성도님들께 '주님과 밀착상(방석)'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3장을 함께 암송해보기도 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행17:10-15-"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생각만해도 가슴이 뛰고, 도파민이 돌지요.
여러분에게 그런 대상은 누구인가요?
내가 과연 예수님을 그 정도로 사랑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질문으로 시작된 설교 말씀이었습니다.
1. 말씀 사랑의 역사는 너그럼에서 일어납니다.
→ 조금 평범하더라도, 말씀에 수용적이고 마음이 넉넉한 품격있는 성도가 됩시다!
2. 말씀 사랑의 역사는 간절함에서 일어납니다.
→ 준비된 열정의 마음으로 잠깐의 나태함을 이기는 성도가 됩시다!
3. 말씀 사랑의 역사는 상고함에서 일어납니다.
→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깊이있게 묵상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성도가 됩시다!
주신 말씀을 붙들고 목양1팀의 말씀 사랑을 위해
환우와 수험생, 군복무, 학업, 결혼, 취업 등을 앞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격려와 축복의 시간
축복송을 함께 부른 뒤,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각 교구장님들과 순장님들께서 등단하셔서
간단한 소개 & 인사하시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교회를 위한 귀한 섬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넘버1 목양1팀 교구 연합예배를 갖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예배를 위해 섬겨주신 교구장님, 순장님, 찬양팀, 데코팀, 웰컴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지지 않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더욱 강성해진 목양1팀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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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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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주A
2026.07.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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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D
2026.07.15 15:47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 제17장 제11절)
베뢰아 사람들처럼 너그럼, 간절함,상고함으로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목양1팀 되기를 함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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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선
2026.07.15 15:49
2층 그레이스홀을 꽉채운 사랑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귀한글, 조은서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목양 1팀 전원1독을 외치시는 목사님의 기상을 따라 뒷자리 보조좌석까지 빽빽히 앉아 모인 이날, 은혜로 드리는 원티드팀 준비찬양부터 엔젤스 공연, 넘버1찬양대 , 귀한 목사님말씀으로 이어지는 모든 예배순서가 기쁨이었습니다. 큰 도전을 주신 간증과 성경책 전시는 목양1팀의 말씀을 향한 갈망을 보여주셨네요.
보이지않는 곳에서 크게 섬겨주신 부부1교구 여집사님들과 교구장님들 순장님들 참으로 모범이 되어주셔시 감사합니다. 영적불도저 한영수목사님과 함께 목양1팀 새로운 하나님의 일하심의 역사를 보는 여름을 기대합니다. 넘버원 목앙1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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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승A
2026.07.15 15:59
목양1팀의 교구연합예배를 은혜롭게 잘 맞쳤습니다.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한영수 교구담당 목사님부터 모든 교구 순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말씀과 찬양이 샘솟는 그레이스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무더운 여름을 성경정독과 함께 보내고 다락방 개학때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요. 넘버원 목양 1팀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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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목양1팀의 2026년 첫 교구연합예배를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배정된 장소도 감사하게 그레이스홀이여서 주신 은혜도 가득했습니다 오가는 위치도 최상이였습니다 먼저 섬김의 달인 되시는 교구장님들의 성경정독 및 성경비치 아이디어와 협업으로 시작부터 감사였습니다 아울러 은혜의 장소를 아름답게 꾸며주신 부부1교구 순장님 아내분들의 내조와 도움및 하나됨은 환상적인 데코레이션이였습니다 제자사역반의 빈틈없이 신속한안내와 안내팀장 이현수 집사님의 빠릿한 섬김,목양1팀이라서 주님의 원(1)티드 찬양팀의 젊고 힘찬찬양과 탁월한 인도,약 30명 가량의 천상의 역동적인 넘버1 찬양대와 김슬기 집사님의 선곡과 지휘,정재홍교구장님의 위트와 물흔러가는 듯한 사회, 각교구장님들과 순장님들의 짧지만 풍성한 소개와 나눔등으로 기쁨가득한 예배였습니다 무엇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위와 싸우며 섬겨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넘버1 목양1팀 교구담당 목사로서 정말 행복합니다 2학기에도 만년동~네 예배를 사모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앙1팀♡</p>

다락방 방학과 동시에 맞이한 교구연합예배,
방학이 성경정독을 통한 영적 재충전의 시간으로 이어지도록
교구연합예배가 온통 '말씀'에 초점이 맞추어져 감격스러웠습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은혜가득했던 손때묻은 성경책들, 성경필사본들, 어린이 성경...
성경정독 소감한마디와 순장님께 마음담은 감사의 쪽지,
'말씀을 사랑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라는 주제의 설교말씀까지
풍요로운 '말씀잔치' 였습니다.
기획하신 목사님과 각양각색으로 돕는 지혜로운 손길들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