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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월) 오후 1시 47분, 하나님께서 이창환B/박진영I 성도님 가정에 귀한 아들 둥둥이(3.7kg)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성장하도록 축복해주시고,

박진영 성도님이 건강하게 잘 회복하시도록,

유경이, 유찬이가 동생이 태어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사이좋은 남매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