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05-28 예배/다락방/만나홀

2026.05.28 23:42

최민혜B 조회 수:1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932643.jpg

 푸르름이 짙어가는 5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연두빛 나무들도 "오늘도 잘 오셨습니다"

하고 인사하는 듯합니다.

삶의 자리마다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의 예배로 평안과  새 힘을 얻으셨기를 소망합니다.

 

기 도 : 이형순 집사(여3순장)

찬 양 : 임하소서 임하소서 / 여호수아찬양대

말 씀 :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에베소서2장 8~9절말씀)/이창규목사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1.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2.jpg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최고의 선물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구원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선한 행위나 고결한 인격이나 혹은 눈물어린 노력의 대가로 주어진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모습은 화려하고 빛이 나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빛나는 삶이 아니라, 영적으로 완전히 파산하여 영적송장의 상태로 정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니 이미 죽었던 자가 바로 우리였습니다.

이런 우리를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때문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나를위해 우리를 위해 모든 저주와 수치를 짊어지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의 믿음도  우리의 의지나 지혜에서 시작되어진게 아닌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은 성령하나님의 전적인 역사와 은혜의 결과이며

구원의 주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구원에 우리의 행위가 더 해진다면 우리는 교만해집니다.

구원은 자랑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구원받은 우리 성도는

교만과 자랑을 버리고 겸손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당연함을 지우고 감사하며 삽시다.

주님이 주신 선물의 가치에 걸맞게 거룩한 책임감으로 삽시다.

오늘은 말씀은 우리에게 베푸신 그 구원의 깊이와 그 넓이를  함께 묵상하며

성도로서 삶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3.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5.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25636075.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25659979.jpg

오늘나눔

김윤정권사(김용태장로,박우경권사 딸)/

조현영(조요배집사,송희자권사 딸)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6.jpg

 

다락방모임 교재32과 예수 안에 거함-믿음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7.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8.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09.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10.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11.jpg

 

만나홀 배식 여 23, 24, 25다락방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13.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14.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528_231812074_15.jpg

다음주 6월 첫 목요모임엔 이정희전도사님과 함께 하는

좋은 조부모되기 세미나가 있습니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