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젊은이부서를 섬기고 있는 리더들이 담임목사님을 만나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더불어 교회의 목회철학과 사역의 방향성과 비전을 듣고 목사님께 궁금했던 질문을 하면서 더 가까워 지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합니다

백지민 목사님의 기도로 본격적인 대화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 Q & A





5개 부서에서 준비한 스승의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제창하며 스승되신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