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방해자도 사람이고 건축자도 사람입니다.

방해자는 사람이려면 차라리 방에자는 사람이 되어 가만이 있으면 더 좋을텐데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도 중등센타를 건축하고 있는데 저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봅니다.

방해자는 아니더라도 방에자는 사람일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성도라면 가만히 있는것도 간접 방해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덥다보니 예배와 기도시간 외에는 별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방학중이지만 교회의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예배를 통하여 충전되어지는 영혼을 볼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적예배가 왜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는 항상 건축자이시지만 더위 스트레스 날려버리시고 말씀으로 충전하시어서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구태규 집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