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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키르기스스탄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 그 사랑을 느끼고 전하고 돌아온

저희의 78일간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3:14-22) 라는 말씀을 주제로 청년 3부 주관, 담당 교역자 조재익 목사님과

14명의 지체들이 현지에 계시는 김승리 선교사님과 함께한 은혜의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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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 1일차, 하나님의 은혜로 태풍을 피해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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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2일차, 오늘은 주일입니다.

칸트축복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며 저희는 봉헌 특송을 하였습니다.

준비한 워십 후 아이들과 즐거운 만들기 활동을 하며 교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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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로 불에 까맣게 타 버린 칸트축복교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를 다시 세우시고,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영혼을 돌아오게 하실것입니다.

우리는 그 날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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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9일 3일차, 키르기스스탄에서 사역하시는 김승리선교사님의 치과를 견학 후

아라샨학교로 향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준비한 스킷, 핸드벨, 워십을 공연 한 뒤

왕관과 바람개비 만들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촉촉히 젖어드는 땅을 밟으며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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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4일차, 모세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노숙자들을 위한 센터로 한 노숙자가 그리스도를 만나고

다른 노숙자를 돕겠다는 하나님의 비전을 품어 세워진 곳입니다.

우리는 이 곳에서 그들을 위로하고 우리의 소명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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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루치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여성비전센터를 세워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하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메이크업, 네일 등 여러가지 교육을 통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우리는 준비한 스킷, 핸드벨, 워십 공연 후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고, 간식을 준비하여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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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12일 5-6일차,  참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지으신 것들을 바라보았습니다.

마태묘, 제띠오구스, 스카스카, 순례길을 돌며

키르기스스탄이 복음의 땅이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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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7일차, 한인교회에서 고려인 할머니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고, 준비한 공연을 한 뒤 식사교제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에는 꽃꽂이, 봉숭아물들이기, 사진액자 활동 후

고국을 그리워하시는 할머니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집으로 향하시는 할머니들께 저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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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14 7-8일차, 일정을 마무리 하고 저희는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한 채,

그 곳에서 사역을 이어나가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키르기스스탄으로 보내심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소명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 2차 키르기스스탄 단기봉사를 위해 기도해주신 저희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키르기스스탄의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그리고 그 곳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김승리 선교사님과 그 가정을 위해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