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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부활절에 테러 피해 입은 스리랑카 교회에 위로성금 5천만원 전달

캄보디아 이단 대책 세미나에도 지원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12일(주일) 저녁예배 시에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에게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피해 교회 위로성금 5천만원과 캄보디아 이단 대책 세미나 지원금 7,000달러를 전달하였다.
스리랑카에서는 지난 4월 21일 부활절 아침에 교회, 성당, 호텔 등 8곳에서 다발적으로 테러가 일어나, 최소 253명이 숨지고 5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새로남교회 당회는 무너진 교회를 복구하고, 테러의 피해를 입은 현지의 성도들을 돕기 위하여 성금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캄보디아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이단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구원파, 신천지 등이 기성교단에 깊숙이 침투하여 성도들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까지 미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위기 의식을 느낀 캄보디아의 선교사들이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였고, 새로남교회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오정호 담임목사는 “스리랑카의 교회가 회복되기를 바라며, 캄보디아의 교회가 진리 위에 바로 세워질 것을 소망한다”고 하였고, GMS를 대표하여 전달식에 참석한 이사장 김정훈 목사는 “교회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 선교인데, 그 사명을 앞장 서서 감당하는 새로남교회에 감사한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전달된 성금은 현재 스리랑카에서 사역중인 GMS(총회세계선교회) 선교사들을 통하여 현지 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글 | 고일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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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피해 교회 위로성금 5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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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이단 대책 세미나 지원금 7,000달러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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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를 전하는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