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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격려의 밤 file

2018년 5월20일 스승의 주일을 맞이하여 주일 저녁 예배는 교사 격려의 밤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라나는 다음세대 교육과 예배를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시는 새로남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새로남기독학교 선생님들을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No. 963
  • 추천 15
  • 2018.05.23
  • 강훈

대전 새로남행복마라톤 file

‘2018 대전새로남행복마라톤 대회’가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좋은 날씨속에 새로남교회 성도뿐 아니라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참석해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 이웃, 동료들과 함께 땀을 흘...

  • No. 962
  • 추천 43
  • 2018.04.29
  • 강훈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간 소통의 모범 새로남교회 file

앵커)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간 소통의 필요성에 대한 주장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소통에 앞장서는 사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앵커) 네 그렇습니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

  • No. 961
  • 추천 49
  • 2018.04.11
  • 강훈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file

먼저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1991년도 6월에 새로남교회에서 시무장로로 임직을 받고 당회원으로서 27년간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 담임목사님 중심으로 살면서 육체적으로 건강한 가운데...

  • No. 960
  • 추천 32
  • 2018.03.23
  • 강훈

캠퍼스파송예배 file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캠퍼스에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내가 속한 모든 곳에서 다음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하나, 예수님의 영성과 인격을 닮은 참 제자가 되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훈련받겠습니다. 하나...

  • No. 959
  • 추천 8
  • 2018.03.13
  • 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