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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사역반은 없었다."


23기 남 사역반에서는 이번 제 4회 대전 새로남 행복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마라톤 관리 감독, 구호 담당, 현수막 및 각종 디자인 담당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집사님들의 헌신과 봉사로 23기 사역반 모두가 전체 참여하는 당연함과 더불어

하프 코스를 달리시는 열정까지... 역시 23기 남 사역반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는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또한, 현수막 제작 이벤트를 통해 뭔가 다른 고품격의 문구와 구호까지 만드는 센쓰까지^^


<구호준비>  얍!

<선창> 지금까지 이런 사역반은 없었다. 새로남!

<후창> 234! (234의 뜻은 23은 23기, 4는 사역반을 뜻함)

<선창> 주님과!

<후창> 롱! 런! 런!

<복창> 아자! 아자!아자!


은혜로운 대회가 될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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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