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맡기는 삶이 되게 하소서!
2026.01.10 17:08
토요일 새벽 강단의 말씀을 통해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모로서도 자녀들을 키울때 하나님을 이용하여 우리의 욕심을 이루지 말 것을 한번 더 다짐해 보았습니다.
유아부실 축복 기도 시간도 너무 감사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은주, 은별이가 새해에는 말씀과 기도를 더욱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