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14반 선하늘 은혜나눔
2026.01.10 16:40
토요일 새벽기도의 말씀. 사울 그리고 나
내 기준으로 목숨을 걸 만큼 열정적으로 하여 승리했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라면 아닌 것이다.
자녀를 양육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성령충만함이 있길. 나의 경험과 주변의 지혜보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구하길 소망한다.
우리 하늘이 하엘이도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녀되길.
우리 새로남 유아부 자녀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