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 주일 4부 예배를 마치고 젊은이부서에서 준비한 깜짝 축하시간이 있었습니다. 젊은이부서에서는 108회 총회장으로 섬기게 되신 담임목사님께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드리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실 목사님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