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한나 집사(은혜다락방 순장)
▲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여23,24전도회 (회장 : 김규라, 심정자 집사)
▲ '그래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창세기 19:1-11)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 이정민 목사님